어떤 밈이었는데.. 뭐 ㅇㅇ대생이라는 생각만 하면 가슴ㅇ 웅장해지고 밥을 안먹어도 먹은 것 같이 든든하고 길거리에 뭐를 봐도 나는 ㅇㅇ대생이니까 참아야지 생각하게 된다 어쩌구.. 뭐 이런 뽕 표현하는 밈이 있었는데 뉘앙스만 기억나고 정확히 문장이 기억 안남ㅠㅠ
이런 밈 뭐라 쳐야 나오지
어떤 밈이었는데.. 뭐 ㅇㅇ대생이라는 생각만 하면 가슴ㅇ 웅장해지고 밥을 안먹어도 먹은 것 같이 든든하고 길거리에 뭐를 봐도 나는 ㅇㅇ대생이니까 참아야지 생각하게 된다 어쩌구.. 뭐 이런 뽕 표현하는 밈이 있었는데 뉘앙스만 기억나고 정확히 문장이 기억 안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