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부터 부모들 싸우는거 보면서 크고 유년 시절 최초의 기억은 아빠가 밥상엎어서 엄마 쇄골에 컵 내려친 기억부터 시작임 이때 애는 무슨생각을 하냐면 내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면 엄마아빠가 싸움을 멈추지 않을까
밥상에 있는 소주병으로 싸우고 있는 엄마아빠 앞에서 내 머리 내리치면 엄마아빠가 심각성을 알고 다신 안싸우지 않을까 하는 자학적인 생각을함 무려 7살이라는 나이에
그 나이는 부모싸움이 모두 내 원인 같고 자신한테 탓을 찾음 울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빔 당연함 부모한테 자식은 지 세상의 일부인데 애한테 부모는 세상의 전부임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고 화목해도 이 화목함이 언제 깨질지 모르는 말 그대로 행복을 오로지 행복함으로 즐기지 못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 불안함에 시달림
사람들 중에 지금 상황이 행복해도 이 행복함이 언제 깨질지 몰라 불안해 하는 심리를 가진 사람들은 어렸을때 부모들이 지 앞에서 조카게 싸워댔을 가능성이 큼ㅋㅋㅋㅋ 더 _같은게 뭐냐면 싸울거면 조카 싸워서 애초에 이혼을 하던가 죽일듯이 싸우다가 다시 화목하면서 웃다가 또 죽일듯이 싸우고 반복은 애 정신 망치는 길임
이 과정에서 애는 엄마아빠가 싸우고 화해해서 지금은 화목하네? 그럼 곧 또 싸우겠네.... 언제 싸울까 너무 불안하다.. 이렇게 되는거지 진짜 부모가 됐으면 절대 애새끼 앞에서 싸우지 마라 진짜 애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지금 내 부모는 화목하게 잘 지낸다 나 중1이였던 7년전 집안 개박살 나고 내가 경찰불러서 조카 난장판된 개 큰 사건 이후로 둘다 서로 체념해서 겉으로 보기엔 엄청나게 화목한 가정 7년째 유지중임 이젠 어렸을때 만큼 무섭진 않지만 이 _같은 부부싸움의 영향으로 나는 사소한 싸움이라도 회피해버리는 회피형 인간이 되고 아주 약간 큰소리만 나도 돌아버릴거 같은 트라우마를 안게됨ㅎㅎㅜㅜ
진짜 불쌍한게 뭐냐면 이런사람 생각보다 진짜 많다는거다... 더 불쌍한건 다들 겉으론 밝은척함 속은 썩어있는 경우가 허다하고ㅎㅎ
부부싸움이 애한테 미치는 영향ㅋ
밥상에 있는 소주병으로 싸우고 있는 엄마아빠 앞에서 내 머리 내리치면 엄마아빠가 심각성을 알고 다신 안싸우지 않을까 하는 자학적인 생각을함 무려 7살이라는 나이에
그 나이는 부모싸움이 모두 내 원인 같고 자신한테 탓을 찾음 울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빔 당연함 부모한테 자식은 지 세상의 일부인데 애한테 부모는 세상의 전부임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고 화목해도 이 화목함이 언제 깨질지 모르는 말 그대로 행복을 오로지 행복함으로 즐기지 못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 불안함에 시달림
사람들 중에 지금 상황이 행복해도 이 행복함이 언제 깨질지 몰라 불안해 하는 심리를 가진 사람들은 어렸을때 부모들이 지 앞에서 조카게 싸워댔을 가능성이 큼ㅋㅋㅋㅋ 더 _같은게 뭐냐면 싸울거면 조카 싸워서 애초에 이혼을 하던가 죽일듯이 싸우다가 다시 화목하면서 웃다가 또 죽일듯이 싸우고 반복은 애 정신 망치는 길임
이 과정에서 애는 엄마아빠가 싸우고 화해해서 지금은 화목하네? 그럼 곧 또 싸우겠네.... 언제 싸울까 너무 불안하다.. 이렇게 되는거지 진짜 부모가 됐으면 절대 애새끼 앞에서 싸우지 마라 진짜 애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지금 내 부모는 화목하게 잘 지낸다 나 중1이였던 7년전 집안 개박살 나고 내가 경찰불러서 조카 난장판된 개 큰 사건 이후로 둘다 서로 체념해서 겉으로 보기엔 엄청나게 화목한 가정 7년째 유지중임 이젠 어렸을때 만큼 무섭진 않지만 이 _같은 부부싸움의 영향으로 나는 사소한 싸움이라도 회피해버리는 회피형 인간이 되고 아주 약간 큰소리만 나도 돌아버릴거 같은 트라우마를 안게됨ㅎㅎㅜㅜ
진짜 불쌍한게 뭐냐면 이런사람 생각보다 진짜 많다는거다... 더 불쌍한건 다들 겉으론 밝은척함 속은 썩어있는 경우가 허다하고ㅎㅎ
아무튼 애낳으면 절대 애앞에서 싸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