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짧게써서 전달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서 추가함 내가 말하는 씹는 경우는 평소 시시콜콜 수다 떠는 때를 말하는 게 아니야. 그럴 땐 내 연락을 왜 씹지?라는 생각 자체를 못해. 그냥 그런 생각 자체가 안떠올라. 애초에 나는 이 사람 저 사람 필요없는 사람이랑 시시콜콜 대화를 안나누고 가끔 어쩌다가 통했을 때만 길게 연락하는 사람이야. 여행 가려고 준비해야 될 때, 약속 잡아서 장소 정할 때 그리고 무언갈 같이 예약해야 될 때 등등 같이 상의해서 해야하는 일이 있을 때를 말하는거야. 나랑 같이 하기로 했으면 대답을 해줘야 이러쿵 저러쿵 뭘 하든가 하지. 나 혼자 이건 이렇게 할까? 저건 저렇게 할까? 혼자 떠들고 있으면 뭐가 달라지겠냐고. 그렇다고 그냥 내 멋대로 할 수가 없잖아. 연락 잘 받는 애들 때문에 늦게 예약해서 손해본 경우도 있었고 지금은 그런 애들이랑 여행 안감 그리고 보통 연락을 씹는 애들은 평소에나 연락이 필요한 상황이나 예외없이 잘 씹어서 하는 말이야.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내 인생 데이터베이스에선 100% 였어. 그래놓고는 본인이 필요해서 뭐 물어볼 땐 나한테 연락하잖아. 연락하는 게 귀찮아서 나랑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지 않으면 그냥 날 손절하던가 지는 필요할 때 나 써먹고 나랑 연락하는 건 싫다고? 도대체 뭔 생각이지? 사람은 사회에 살고 있고 사회는 소통하면서 이뤄지는 건데 그걸 단순히 귀찮아서 안하고 싶으면 그냥 인간관계를 끊어야지.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하는 거 아니야? 진짜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비꼬려는 의도 보다는 당체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보는거야. 보통 사람이 연락을 하면 시험이나 뭐 본인 사정으로 바쁜 것도 아닌데 왜 연락을 오랫동안 안보고 답장을 안하는거야?? 물론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평소에 폰을 자주 보고 sns 알람도 켜놓은 상태인 걸 말하는 거야. 내 성격이 유별난 걸 수도 있지만 나는 불편한 사람이 연락해서 꺼려져도 씹는 건 예의가 아니니까 그래도 몇시간 안에는 답장을 하려고 하는 편이거든. 전화 받는 걸 안좋아해서 가끔 전화가 오면 안받고 무시할 때가 있긴해. 근데 그러고 나서 나중에 문자로 무슨 일로 전화했냐고 물어봐. 안궁금한데 그냥 예의상? 진짜 왜 연락을 씹는거야? 3063
연락을 오랫동안 씹는 건 무슨 심보야?
내용을 짧게써서 전달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아서 추가함
내가 말하는 씹는 경우는 평소 시시콜콜 수다 떠는 때를 말하는 게 아니야. 그럴 땐 내 연락을 왜 씹지?라는 생각 자체를 못해. 그냥 그런 생각 자체가 안떠올라.
애초에 나는 이 사람 저 사람 필요없는 사람이랑 시시콜콜 대화를 안나누고 가끔 어쩌다가 통했을 때만 길게 연락하는 사람이야.
여행 가려고 준비해야 될 때, 약속 잡아서 장소 정할 때 그리고 무언갈 같이 예약해야 될 때 등등 같이 상의해서 해야하는 일이 있을 때를 말하는거야.
나랑 같이 하기로 했으면 대답을 해줘야 이러쿵 저러쿵 뭘 하든가 하지.
나 혼자 이건 이렇게 할까? 저건 저렇게 할까? 혼자 떠들고 있으면 뭐가 달라지겠냐고.
그렇다고 그냥 내 멋대로 할 수가 없잖아. 연락 잘 받는 애들 때문에 늦게 예약해서 손해본 경우도 있었고 지금은 그런 애들이랑 여행 안감
그리고 보통 연락을 씹는 애들은 평소에나 연락이 필요한 상황이나 예외없이 잘 씹어서 하는 말이야.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내 인생 데이터베이스에선 100% 였어.
그래놓고는 본인이 필요해서 뭐 물어볼 땐 나한테 연락하잖아. 연락하는 게 귀찮아서 나랑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지 않으면 그냥 날 손절하던가 지는 필요할 때 나 써먹고 나랑 연락하는 건 싫다고? 도대체 뭔 생각이지?
사람은 사회에 살고 있고 사회는 소통하면서 이뤄지는 건데 그걸 단순히 귀찮아서 안하고 싶으면 그냥 인간관계를 끊어야지. 최소한의 노력은 해야하는 거 아니야?
진짜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비꼬려는 의도 보다는 당체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보는거야.
보통 사람이 연락을 하면 시험이나 뭐 본인 사정으로 바쁜 것도 아닌데 왜 연락을 오랫동안 안보고 답장을 안하는거야??
물론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평소에 폰을 자주 보고 sns 알람도 켜놓은 상태인 걸 말하는 거야.
내 성격이 유별난 걸 수도 있지만 나는 불편한 사람이 연락해서 꺼려져도 씹는 건 예의가 아니니까 그래도 몇시간 안에는 답장을 하려고 하는 편이거든.
전화 받는 걸 안좋아해서 가끔 전화가 오면 안받고 무시할 때가 있긴해. 근데 그러고 나서 나중에 문자로 무슨 일로 전화했냐고 물어봐. 안궁금한데 그냥 예의상?
진짜 왜 연락을 씹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