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논쟁

사랑2023.05.04
조회98
히브리서 말씀을 문맥으로 잘 읽어 보십시요
주일 예배와 모이기를 습관적으로 게을리하고
빠지는건 배교와 신앙에서 떨어지는 첫걸음
이라고 경고합니다
코로나 온라인 예배로 한국 교회 성도가
30%나 줄었다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 이후 유튜브 같은 곳에서 주일 예배와
모이는것을 집에서 혼자 영상으로 드려도 상관 없는것
처럼 가르치는 목사들이 많은데 아무리. 인격이 훌륭하고 좋아 보여도 절대 따라 가면 안됩니다
거짓선지자들은 부드러운 말과
인격이라는 양의 탈을 쓰고 나타납니다

히브리서 말씀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뒤에도 짐짓 죄를 짓고 있으면, 속죄의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어긴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이 있으면 가차없이 사형을 받는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이제 “아주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이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그가 뒤로 물러서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0:24‭-‬27‭, ‬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