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할머니될때까지 친한친구로 지낼줄알았는데 경조사를 치루면서 친구들을 잃었다. 참 씁쓸하다. 마음이 닫히니 다시 열리기힘들고 여기까지가 인연인가싶다. 마흔되고보니 젊었던날들에 왜 그토록 친구 지인들과의 인간관계에 신경쓰고 예민했던건지... 내가아닌 남을 넘 신경쓰는게 얼마나 쓰잘데기없는짓이었는지 이제야 깨달았다. 221
친한친구도 다 시절인연이네요
경조사를 치루면서 친구들을 잃었다.
참 씁쓸하다.
마음이 닫히니 다시 열리기힘들고
여기까지가 인연인가싶다.
마흔되고보니 젊었던날들에 왜 그토록 친구 지인들과의
인간관계에 신경쓰고 예민했던건지...
내가아닌 남을 넘 신경쓰는게 얼마나 쓰잘데기없는짓이었는지 이제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