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 노래들이랑 너무 비슷함
근육 강조하는 동작 (안티프레질- 언포기븐)
한술 더 떠 주먹 꺾는것도 또 나옴
’불‘ 이 나오는 부분에 겹치는 동작 (손 비비기) , 그리고 불과 관련된 가사
더 부어 가솔린 앤 파이어~ (안티프레질)/ 불을 켜 웅앵(언포기븐)
이게 두개가 합쳐지니까 더 엥 스러움
허윤진의 허리 꺾기
(언포기븐-안티프레질)
후렴의 동작
(피어리스-언포기븐)
자잘한 동작이 겹치는게 아닌, 포인트 안무들을 겹치게 내버림
그리고
스타일링의 변화가 없음
해봤자 허윤진의 탈색 (안티프레질~공백기)
홍은채의 풀뱅 (안티프레질)
김채원의 이어링 탈색 (안티프레질)
이번에는
홍은채 히메컷
김채원 그냥 흑발 (이미 피어리스때 함)
허윤진 검머
데뷔때부터 스타일링 달라지지 않는 멤버는 둘이나 있음
스타일링 달라져봤자 해도 조금씩 다를뿐 큰 변화는 허윤진밖에 없는듯
메,코 도 늘 비슷함
늘 가슴 바로 밑의 탑에 펑퍼짐한 와이드팬츠
아니면 탑원피스
안티프레질-언포기븐은 데님코디도 겹침
그리고 노래의 흐름
피어리스는 다르지만 안티프레질-언포기븐이 너무.. 너무 겹침
안티티!티!프래자일!프래자일!! 엔티!프래자일!앤티!프래자일!
언포기븐 언포기븐 언포기븐!! 언포기븐 언포기븐 언포기븐!!
똑같은 단어의 반복이 너무 유사성을 띔
그리고 곡 명의 유사성
피어리스-안티프래자일-언포기븐
다 원 단어의 부정적인 뜻을 나타내는 단어로 곡 명을 냈음
연결성이 좋긴 하지만... 이러한 연결성은 이제 3부작으로 그만뒀으면 함
이런게 많이 겹치니 뇌절이다,아쉽다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아직 데뷔한지 얼마 안됐으니 더 다양한 모습 보여주길 바람 ㅠㅠ
르세라핌 파이팅
하이브는 분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