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아들가진 부모님

ㅇㅇ2023.05.04
조회6,643
저희 남편은 늦둥인데..
넘 오냐오냐 키웁니다
결혼한지 4년인데도 시어머니 혼자미용실을 못가요
아들 결혼시켰으면 히고 싶은거에
가정적인 남편이 되어야 되는데
홀 시어머니다보니 너무 아들을 시어머니
신랑처럼 하고 다니네요.
아들은 장가갔으면 와이프 신랑이지
시어머니 신랑이 아닙니다.
결혼전에 아들이랑 같이 산적도 없었으면서
병원가는것도 신랑불러네요~~
저희 집안은 저랑 언니밖에 없어사 그런지..
아들없는 집안이라고 무시하는거 너무 하네요
신랑은 위에 누나가 둘이 있어요.

모든 홀 시어머니는 아들도 있고 딸이 있으면
항상 아들 바보기 되나요?

전원주 보다 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