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20중반이 안된 3살 딸 아이를 키우는 유부녀 입니다. 진심으로 갈등이 되어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시댁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와서 나이는 얼마 안먹었지만 위,대장내시경 외에 온갖검사는 다 받아왔었고 배에 복수도 여러번 찼습니다. 남편은 제 편은 들어주지만 시댁에서 나오는 막무가내는 막을 수는 없더라고요... 지금 결혼 생활은 3년이 조금 넘었고 이제는 이 사람이 나에게 오는 자체도 몸에서 거부 반응이 올라오고 아이를 보자니 가정을 지켜야 될것같고... 솔직히 확신이 안서고 '같이 살아야되는데' 이 생각에 두려움으로 어제도 울다가 지쳐 잠에 들었습니다. 저 이대로는 이 결혼생활을 유지 할 수 있을까요?... 아님 이대로 갈라서는 걸 선택 해야할까요?... 3
마음이 없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20중반이 안된 3살 딸 아이를 키우는 유부녀 입니다.
진심으로 갈등이 되어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시댁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와서 나이는 얼마 안먹었지만 위,대장내시경 외에 온갖검사는 다 받아왔었고 배에 복수도 여러번 찼습니다.
남편은 제 편은 들어주지만 시댁에서 나오는 막무가내는 막을 수는 없더라고요...
지금 결혼 생활은 3년이 조금 넘었고 이제는 이 사람이 나에게 오는 자체도 몸에서 거부 반응이 올라오고 아이를 보자니 가정을 지켜야 될것같고...
솔직히 확신이 안서고 '같이 살아야되는데' 이 생각에 두려움으로 어제도 울다가 지쳐 잠에 들었습니다.
저 이대로는 이 결혼생활을 유지 할 수 있을까요?...
아님 이대로 갈라서는 걸 선택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