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ㅠㅠ 어제(4일) 용인시 상갈동에 있는 코다리집을 갔다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어요. 손이 덜덜 떨리고 목이 뻣뻣해집니다. 코다리를 먹고 148000원을 롯데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여사장님이 결제가 안되었다고 다시 결제하라고해서 삼성카드로 재결제했습니다. 오늘 알림톡 및 카드어플에서 전표를 확인해보니, 롯데카드와 삼성카드가 모두 결제되었더라구요. 이중결제된거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직 안나오셔서 전화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전화가 왔습니다. "할말 있으면 해보세요" 이런 뉘앙스로 말씀을 시작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당황한 제가 문득 사장님이 아닌가 싶어, '사장님이신가요? 했더니 대답을 안하세요. 그리고는 다짜고짜 자기 얘길 들어보라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자기가 결제할때 모니터에 승인완료가 안떴기때문에 이중결제 아니다라며 문의전화 한 손님한테 적반하장격으로 막 쏘아 붙이며 안하무인으로 자기가 두번 결재한게 정당했다는 식의 얘기만 따다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녹취해 두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면 녹음파일 올리고 싶네여.ㅠㅠ 제가 저의 의견을 말하려고 하면 딱 끊어버리고 손님인 저에게 반말, 또는 "이보셔요," 하면서 얘길 들으려하지 않더라구요. 무례하고 모욕적인 말들을 쏟아내는데 이 분이 정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분은 이중결제되었으면 취소하면되지 뭐가 문제냐 내가 뭘 잘못했냐 그런 마인드인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공격당한 기분이라 지금 혈압약을 먹었어요.ㅠㅠ 이런 경우, 상식적으로 취소는 당연한거고 먼저 이중결제에 대한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정말,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어머, 손님~ 신경쓰시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확인되면 바로 취소해드릴께요~!" 이렇게 사과부터 하지 않나요? 12
너무 황당해서 손이 덜덜 떨려요
어제(4일)
용인시 상갈동에 있는
코다리집을 갔다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어요.
손이 덜덜 떨리고 목이 뻣뻣해집니다.
코다리를 먹고 148000원을
롯데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여사장님이 결제가 안되었다고
다시 결제하라고해서
삼성카드로 재결제했습니다.
오늘 알림톡 및 카드어플에서
전표를 확인해보니,
롯데카드와 삼성카드가
모두 결제되었더라구요.
이중결제된거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직 안나오셔서 전화드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전화가 왔습니다.
"할말 있으면 해보세요" 이런 뉘앙스로
말씀을 시작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당황한 제가 문득 사장님이 아닌가 싶어,
'사장님이신가요? 했더니 대답을 안하세요.
그리고는 다짜고짜
자기 얘길 들어보라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짜증을 내더라구요.
자기가 결제할때 모니터에
승인완료가 안떴기때문에
이중결제 아니다라며
문의전화 한 손님한테
적반하장격으로 막 쏘아 붙이며
안하무인으로 자기가 두번 결재한게
정당했다는 식의 얘기만 따다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녹취해 두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안된다면 녹음파일 올리고 싶네여.ㅠㅠ
제가 저의 의견을 말하려고 하면
딱 끊어버리고 손님인 저에게 반말,
또는 "이보셔요," 하면서 얘길 들으려하지 않더라구요.
무례하고 모욕적인 말들을 쏟아내는데
이 분이 정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분은 이중결제되었으면
취소하면되지 뭐가 문제냐 내가 뭘 잘못했냐
그런 마인드인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공격당한 기분이라
지금 혈압약을 먹었어요.ㅠㅠ
이런 경우,
상식적으로
취소는 당연한거고
먼저 이중결제에 대한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정말, 보통의 상식적인 사람들은
"어머, 손님~ 신경쓰시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확인되면 바로 취소해드릴께요~!"
이렇게 사과부터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