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저걸 그냥 일루와 일루 퍽퍽퍽 너도 아프냐 ㅋㅋㅋ

박광오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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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무기로 무장한 이번 이스라엘의 가좌지구 민간인 집단학살에 대해
한국만 빼놓고 거의 전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가 형성”되고있고 더우기
이스라엘인들이 망원경들고 국경근처에서 학살을 관람하며 행복하다고


한 발언이 전세계로 퍼지자 전세계의 분노는 들끓고 있다. ‘싸이코패스’
라느니,, 히틀러가 그때 600만 잘죽였느니 이성잃은 말까지 나올정도다.
오죽하면 짐승 히틀러를 대안으로 삼겠는가? 그만큼 이스라엘은 미국과


더불어 현대전쟁을 주도하고 있다. 근데 문제는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과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네오콘, 쥐라이트 etd)가 어느새 친구가 된 것이다.
대체로 극우단체는 호전적이다. 평화를 구하는 모습은 그 어디에도 없다.


모두 눈이 충혈되가 미쳐가고 있는 것이다. ‘첨단무기’가 승리의 확신을
심어주기 때문일까? 인명에 대한 소중함과 예수복음의 실천은 뒷전이다.
그러나 예수는 분명히 말한다. 검을 가진자는 검으로 망하게 될것이라고,,


성경에 무화과나무에 잎사귀가 무성한 것을 보면 여름이 가까운줄 알라
에서 인자가 오고 이스라엘이 구원된다(롬11;26) 이렇게 아마 해석해서
기독교와 유대교가 연합했는지는 모르지만 결과는 지구촌 대량학살이다,


결코 예수님의 뜻일 수 없다. 언제 예수님이 다윗처럼 쿠테타 수장처럼
온세계를 피로 물들이고 가자지구를 전리품으로 챙기고 “유혈진압”해서
오신다고 했냐? 이 육적이스라엘들아! 너희가 바로 악마야 악마 이것아!


 


아유 저걸 그냥 일루와 일루 퍽퍽퍽 너도 아프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