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글 써보는데 내가 어제 알바 교육을 받으러 갔어 나랑 원래 일하던 분 두 분한테 일을 배웠거든? 한 분은 되게 착하셨고 한 분은 착한듯.. 안 착한 듯 했어 착한 분한테는 모르는거 물어보면 잘 대답해주거든? 근데 다른 한 분은 물어보기가 조금 망설여질 정도로 친절하지가 않아.. 내가 첫 알바이기도 하고 오늘 처음 간 건데 내가 처음 왔다는 사실을 상관 없다고 여긴다랄까..? 딱 1번 3시간 정도 일 했지만 난 아직 어린가봐.. 못 다닐거 같은데 하필 그 매장이 내 친구들이 일했던 곳이라 관둔다고 못할 거 같아.. 어쩌면 좋지? 그리고 원래 처음 가서 바로 아이스크림 푸고 포스기 만지나?
배라 알바 계속 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