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짤리기 싫어서 거짓말 하다가 들통났어요.

핵사이다발언2023.05.06
조회18,264

한 경찰서에 불기소사건이 하나가 있는데 그 경찰서 담당경찰관과 상위 팀장이 왜 개박살이 나는지 아니?

경찰관들이 자신의 잘못을 사실대로 시인하면 되는데 법적인 절차를 제대로 설명을 안하고 거짓말을 했거든.

다시말해서 자신들이 잘못을 했는데 법적인 절차를 제대로 모른다고 그 자리에서 부모가 다 있는 앞에서 거짓말을 해버린거다.

또 다시 말하면 경찰관이 사고를 쳤는데 그걸 사실대로 말 못하고 자신이 파면 될까봐 변명을 했다가 난리가 난거다.

그런데 변호사들에게 물었는데 전혀 다른 말을 하거든요.

우리 변호인에서 영화를 보게 되면

국밥집엄마가 "원래 법이 그렇다매?"라고 했는데
송강호가 "무슨 소립니까? 보호자 접견견 방해는 위법입니다."

이래 거짓말 했다가 완전 개박살이 난거다.

경찰관이 조직폭력배가 더 큰 사고를 치는 사람인데 걔내들을 피해자로 만들었고 가해자인 내가 진술을 했는데 상대방이 훨씬 더 큰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이라는 게 들었났고

피해자라고 자처 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진술을 안하겠다고 했는데 그걸 끝까지 종용까지 해가면서 진술을 하게 만들었는데 막상 진술을 듣고 보니까 상대방이 더 큰 죄를 짓다가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 갔던 것이다.

그런데 내가 진술을 다하고 하고 싶은 말을 쓰리고 하는데 거기서 경찰관이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종용했고 부모가 오게 됐는데 민원을 넣어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 것이다.

지금 경찰관이 서류를 위조하고 자신은 더 이상 아무런 일도 없이 만들려다가 했고 제대로 법적인 절차를 알려주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는 게 문제 이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잘못을 해놓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런데 변호사들은 하는 말이 "고소를 취소하면 더 이상 법적인 효력이 없는데 다시 말해서 사건자체가 없어지는 건데 왜 진술을 강요했습니까?"라고 되 물어 본 것이다.

경찰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이런 대형사고를 내고 거짓말로 변명되었고 그 경찰관들 승진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들이 법을 준수해야 하는데 경찰관이 사고치고 거짓변명을 하게 된 것이다.

다시 하나 더 팩트!! 그러면 니도 잘못한 것이 있네?

그 과정 다 뜯으면 또 경찰관이 위법수사 한게 들어난다.

이거 법원에 기소됐으면 경찰청 큰 비리 하나 터지는 거였다. 경찰서장까지 다 짤리게 될 뻔 한 사건이다.

그 경찰서장이 서류만 보니까 무슨 잘못을 한지 모르고 있는가 보더라. 내 같으면 내 얼굴보자마자 벌벌 떨거 같은데...

만약에 유능한 경찰이나 검사면 "너 이 대화내용 누가 옆에서 이렇게 만든 사람이 있지?"라고 했으면 거기서 위법수사가 드러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불기소 처분 내린 그 검사도 책임 있지 않을까요? 같은 편이니까 잘못을 책임 안지고 그냥 불기소 처분 내리고 끝냈겠죠.

그런데 그 검사는 그 일이 벌어지고 6개월도 채 되지 않고 검찰청 떠났다. 유능해서 검사장까지 될 수 있던 사람인데. 그게 팩트다.

나이가 많지 않아서 검찰청에 오랫동안 있을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경찰관들 내 마음 속에 들어와봤다가 하나하나 설명해주자 벌벌 떠는 사람 꽤 있었다. 벌벌 떠는게 몸에서 느껴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