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혼자산지 오래됐어요.
그리고 서비스직을 오래하다보니 사람에 대한 정이 더 떨어졌구요..일 그만두고 거의 2년?정도 집 밖을 안나갔어요. 친구, 지인도 없고 필요한게 있으면 동네 마트정도 그것도 10분내외로 장보기 끝내고 바로 집으로 오거나 아님 배달시켰어요.
다시 일을 할려니 사람들이 말시키는게 부담스럽고 싫어서 무슨일 할까 하다가 물류센터는 말을 안걸것같아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물류센터도 한달 넘어가니 점점 말걸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게 전 부담스럽고 싫어요..
이걸 고쳐야한다는걸 아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사람이 말거는게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서비스직을 오래하다보니 사람에 대한 정이 더 떨어졌구요..일 그만두고 거의 2년?정도 집 밖을 안나갔어요. 친구, 지인도 없고 필요한게 있으면 동네 마트정도 그것도 10분내외로 장보기 끝내고 바로 집으로 오거나 아님 배달시켰어요.
다시 일을 할려니 사람들이 말시키는게 부담스럽고 싫어서 무슨일 할까 하다가 물류센터는 말을 안걸것같아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물류센터도 한달 넘어가니 점점 말걸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게 전 부담스럽고 싫어요..
이걸 고쳐야한다는걸 아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