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식구들은 칭찬을 잘해주는데
가령, 제가 음식을 하면 친정식구들은 다 맛있다 솜씨가 좋다
시댁에서는 국물이 적다, 싱겁다 등등
고생했네~~ 국물은 좀더 넣으면 좋을것같다 이정도만 애기해도 좋을텐데... 물론 대우받을 생각은 없고 표현이 너무 없고 투박해서 형님도 (큰며느리) 그부분땜에 서운한적이 많았다고하네요
지금은 이혼하시고 집 나가셨지만...
시댁에선 똑같이해도 칭찬한번 듣지못하고 어떻게하다 꼬투리하나 생기면 트집잡는데... 어디가서 욕먹는스탈은 아닌데.. 그사람들 잘난거 1도 없거든요... 근데 그러니깐 황당하기도 수준이 낮아보인다 생각도 들고..
충고라고 좋게 생각은 해봤지만 갔다오면 제가 기분이 잡치는 경우가 많드라구요....
평생 그렇게 살아오셔서 바꾸긴 힘들것같고 가는횟수를 줄이고 잘 부딪히지 않는게 최선이겠지요?
시댁만가면 의기소침해지는 나
가령, 제가 음식을 하면 친정식구들은 다 맛있다 솜씨가 좋다
시댁에서는 국물이 적다, 싱겁다 등등
고생했네~~ 국물은 좀더 넣으면 좋을것같다 이정도만 애기해도 좋을텐데... 물론 대우받을 생각은 없고 표현이 너무 없고 투박해서 형님도 (큰며느리) 그부분땜에 서운한적이 많았다고하네요
지금은 이혼하시고 집 나가셨지만...
시댁에선 똑같이해도 칭찬한번 듣지못하고 어떻게하다 꼬투리하나 생기면 트집잡는데... 어디가서 욕먹는스탈은 아닌데.. 그사람들 잘난거 1도 없거든요... 근데 그러니깐 황당하기도 수준이 낮아보인다 생각도 들고..
충고라고 좋게 생각은 해봤지만 갔다오면 제가 기분이 잡치는 경우가 많드라구요....
평생 그렇게 살아오셔서 바꾸긴 힘들것같고 가는횟수를 줄이고 잘 부딪히지 않는게 최선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