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야

릴랄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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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두시반차로 귀경하려했으나 가려하니 가게가 손님들이 밀려와 그냥 내일 점심까지 다 해주고 가려함.. 내 연휴는 날아감...휴.. 연수야 너라도 좋은하루 보내 사랑해♥ 나에겐 아빠라는 사람이 거의 적과 같아 아침에 실망스런 글써서 미안 하지만 진짜 같이 있는거 자체가 너무 고역이야. 하느님이 실수를 해서 세상에 저런 말종이 있나봐.. 진짜 안보고싶다..ㅠㅠ아 같이 있으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집에 안오고 싶어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