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임신막달쯤 바람을 폈단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여자하고는 한 두달 잠깐 저랑 떨어진 시간동안 만난 여자이고 저랑 같이 살기 일주일전에 정리했단걸 핸드폰을 보고 알았습니다.
저는 그충격때문에 아기를 일찍 조산하게되었구요.
그때는
남편은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위치추적하는 어플까지 깔면서..애한테도 저한테도 잘하려고 하고 매일이.회사 집밖에 모르면서 살고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원래 저한테 잘하는 사람이에요...그런데 문득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남편이 조금만 연락이 안되어도 화가나요.. 의심도되구요. 그럼 전 남편한테 짜증을 내는데 남편은 제가 왜 화나는지도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오픈톡을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추긍하니 만날생각은 전혀 없었다 자기는 그여자들한테 관심이 없다. 그저 대화가 필요할뿐인데 저랑 대화하면
혼나는 느낌?대화가 안통한다고.. 대화가 안되어서 그랬다고.. 숨이막힌다고..
왜 내가 피해자인데.. 가해자인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잘못했다고 하는데.. 다신안한다 하는데 믿을수가 없네요 도저히..
그사실을 알고 난뒤로 저역시도 다시 지옥에서 사는거 같아요. 숨쉬는것도 힘들고 그냥 눈물만나요.. 밥먹는순간에도 왜 눈물이 나는건지 그냥 다 여기서 내려놓고 싶어지는데...
남편의 외도 용서하고 다시 잘 사시는 분들은 계시나요?
끝내야한다는건 너무 잘 알지만... 진짜 마지막 기회를 다시 주는게 맞는건지
남편의 외도.. 용서하신분들 계시나요?
남편이 임신막달쯤 바람을 폈단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여자하고는 한 두달 잠깐 저랑 떨어진 시간동안 만난 여자이고 저랑 같이 살기 일주일전에 정리했단걸 핸드폰을 보고 알았습니다.
저는 그충격때문에 아기를 일찍 조산하게되었구요.
그때는
남편은 잘못했다고 다신안그런다고...위치추적하는 어플까지 깔면서..애한테도 저한테도 잘하려고 하고 매일이.회사 집밖에 모르면서 살고 있습니다. 사실 남편은 원래 저한테 잘하는 사람이에요...그런데 문득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남편이 조금만 연락이 안되어도 화가나요.. 의심도되구요. 그럼 전 남편한테 짜증을 내는데 남편은 제가 왜 화나는지도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오픈톡을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추긍하니 만날생각은 전혀 없었다 자기는 그여자들한테 관심이 없다. 그저 대화가 필요할뿐인데 저랑 대화하면
혼나는 느낌?대화가 안통한다고.. 대화가 안되어서 그랬다고.. 숨이막힌다고..
왜 내가 피해자인데.. 가해자인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이 잘못했다고 하는데.. 다신안한다 하는데 믿을수가 없네요 도저히..
그사실을 알고 난뒤로 저역시도 다시 지옥에서 사는거 같아요. 숨쉬는것도 힘들고 그냥 눈물만나요.. 밥먹는순간에도 왜 눈물이 나는건지 그냥 다 여기서 내려놓고 싶어지는데...
남편의 외도 용서하고 다시 잘 사시는 분들은 계시나요?
끝내야한다는건 너무 잘 알지만... 진짜 마지막 기회를 다시 주는게 맞는건지
속이 너무 답답한데 차마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