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만지고 냄새맏는남편

ㅇㅇ2023.05.06
조회88,789

제곧내 나 진짜 정신적으로 미칠거같은데
결혼 2년차임

집구석와서 팬티바람도 개빡치는데
항문을 만지고 킁킁대고 또 그러고 고추니 불알이니 주물대는데

내가 솔직히 남자 원투 만나본거도아니고
아빠 남동생도있지만 이러는거 한번도 못봤거든? 반년을 하지마라고 소리지르고 살다가 요즘들어서는 내가 호통치는게 비정상적인거마냥 눈을돌리라는둥 쳐다보지를 말라는둥 개소리를 한다? 30초를 못버텨 또 쳐만지고있음

그리고 그손으로 딸래미 쳐만지고 온갖 집구석 물건 쳐만지고 그러니 딸이 감기를 쳐 달고살지

남친이 남편새끼되면 이렇게 되는거 맞냐?
우리 아빠동생은 팬티는 커녕 반팔 반바지 무조건 장착하고있는 집이라 똥꼬? 바지속으로 손들어가는 꼴을 접한적도없거든

아 진짜 이것때매 진짜 너무스트레스 받고 하루도 인상쓰고 소리 안지르는 날이 없을정도인데

내가 어디다가 내얼굴에 침뱉는거같아 말도 못하고 이거로 이혼하자니 __ 사유가 "남편놈이 가라는 병원은 안가고 항문이나 쳐만지고 냄새맡이대서 " 이것도 조카 웃길거같다 진짜

근데 난 진짜 너무 진심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정도인데
내일 시댁에 아들 병원 가게 시키라고 영상찍은거랑 보내려는데

이게 맞는거냐?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