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찰관들은 저 개같은 놈을 심신미약에 의한 대형사고를 저지른 자라고 노리고 싶은가봐요.
조현병 중에 피해망상에 의한 사람에 대한 폭행과 살인.
이걸 노리고 싶은가봐요.^^
그런데요. 그 사람은 인내심이 어마어마하고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에요.
일부로 사람에게 시비를 걸게 만들죠. 그 시비를 건다는게 저 사람에게 누군가가 고통을 주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보기에는 "쟤 이제 정신분열병이구나. 아니면 조울병에 걸린 미친놈이구나."
라고 보여지죠.
그런데 그 사람은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에요.
피해망상에 의해서 공격파탄적 행동을 사는 사람이라고 노리고 싶은가봐요.
그런데 그 저주의 공격(무당공격) -피해망상-이라고 보여질 수 있어요. 오늘 봤지요. 그 사람을....
그런데 저는 정신이 너무 말똥거려요. 분명이 옆에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냉철한 이성으로 "저 사람이 누군지 모르니까 절대로 공격하면 안돼." 라고 생각하고 참고 지나가게 돼죠.
왜냐면 아예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순간 고통스러지만 참고 가는 것이죠.
모르는 사람들은 "쟤 이제 제 성격대로 안되니까 결국 미쳤다."고 보는 거죠. 그러나 같은 이성적인 사람은 저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보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말을 해서 "쟤 한테 저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이죠."
만약에 그 사람이 공공기관에서 저런 행동을 계속 보였다면 그 사람이 이성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렇다면 내부 평가에서는 어떻게 우수인재로 뽑혔을까요? 면접에 들어갈 때만 1등이고 안에서 개판이었다면 사람들이 "참 가관이다."라고 생각할텐데 안에서도 열심히 하니까 우수평가 까지 나오게 되는 것이죠.
우리 검사외전이라는 영화를 보면
죄수들이 "쟤 이제 _된기야."하면서 웃죠.
그러다가 이제 슬슬 얼굴이 벌게지고 쪽팔려 해서 눈에서 눈물도 나오기 시작하는거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에게 심신미약이라도 노려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다 버틴 사람이죠.
이번 수사 끝나시면 사고친 경찰관들은 진짜 평생 영원히 못 나오세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죠! 저 새끼가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 빼고는 종교행사도 안가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어떤 자신감과 확신감으로 저렇게 혼자서 자신을 믿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몇몇의 실수와 그리고 몇몇의 단서에서 강한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믿고 갔는데 그 경찰청의 큰 사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이렇게 생각해볼까요? 그 사람을 믿어주는 사람이 단 3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나라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을까요?
왜냐면 그는 그 자신만 스스로 믿었고 모를 때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꼼꼼하게 확인과정을 거쳤기 때문이죠.
딱 미친 놈 만들기 좋은 환경이죠.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순경으로 들어와도 지금 계급이 경무관이상이다. 확신한다.
한 사건 불기소가 나있는 사건을 끝까지 의심하고 이상하다고 계속 의심했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엄청 당황하는 행동까지 다 생각했을 때 문제가 있는 사건이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불기소가 나서 그냥 넘어갔지만 나중에 보니까 큰 잘못이 있는 사건이라고 밝혀진 것이다.
머리가 그렇게 바보는 아닐텐데...^^
자! 그럼 이렇게 해봅시다.
우리 그 지역 경찰청장님께서 전체 간부회의 할 때 속마음 한번 터놓아보세요.
그 수사부서장보고 내 옆에 제1부장 자녀 자수 시켜라고 해보십시오. 옆에 또 총경이 있네요. 니 자녀도 자수시키세요. 해보세요.
왜 시민들이 갑자기 다 폭발을 하게 됐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이런 일도 발생할겁니다. 내 옆에 일하고 있는 동료가 갑자기 불러와서 조사받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그 경찰청에서 소위 말해서 수사를 잘한다는 수사 2계 이런 부서장의 자녀도 사고를 쳤죠.
그 경찰청의 인지부서장들의 자녀들이 사고를 쳐버렸네요.^^
넵. 억울하시면 구내식당에서 밥 드셔보세요. 눈치보고 난리날겁니다.
참 안타깝죠. 제가 밖에서 피의자들에게 함부로 하면 자녀들한테 안 그럴 줄 알았는데 그 개 버릇은 남 못 줍니다.
항상 웃으니까 행복해보여요.
지금부터 이성을 잃은 경찰관들의 행동과 그에 대한 전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경찰관들은 저 개같은 놈을 심신미약에 의한 대형사고를 저지른 자라고 노리고 싶은가봐요.
조현병 중에 피해망상에 의한 사람에 대한 폭행과 살인.
이걸 노리고 싶은가봐요.^^
그런데요. 그 사람은 인내심이 어마어마하고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에요.
일부로 사람에게 시비를 걸게 만들죠. 그 시비를 건다는게 저 사람에게 누군가가 고통을 주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보기에는 "쟤 이제 정신분열병이구나. 아니면 조울병에 걸린 미친놈이구나."
라고 보여지죠.
그런데 그 사람은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에요.
피해망상에 의해서 공격파탄적 행동을 사는 사람이라고 노리고 싶은가봐요.
그런데 그 저주의 공격(무당공격) -피해망상-이라고 보여질 수 있어요. 오늘 봤지요. 그 사람을....
그런데 저는 정신이 너무 말똥거려요. 분명이 옆에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냉철한 이성으로 "저 사람이 누군지 모르니까 절대로 공격하면 안돼." 라고 생각하고 참고 지나가게 돼죠.
왜냐면 아예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순간 고통스러지만 참고 가는 것이죠.
모르는 사람들은 "쟤 이제 제 성격대로 안되니까 결국 미쳤다."고 보는 거죠. 그러나 같은 이성적인 사람은 저 사람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어보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말을 해서 "쟤 한테 저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이죠."
만약에 그 사람이 공공기관에서 저런 행동을 계속 보였다면 그 사람이 이성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렇다면 내부 평가에서는 어떻게 우수인재로 뽑혔을까요? 면접에 들어갈 때만 1등이고 안에서 개판이었다면 사람들이 "참 가관이다."라고 생각할텐데 안에서도 열심히 하니까 우수평가 까지 나오게 되는 것이죠.
우리 검사외전이라는 영화를 보면
죄수들이 "쟤 이제 _된기야."하면서 웃죠.
그러다가 이제 슬슬 얼굴이 벌게지고 쪽팔려 해서 눈에서 눈물도 나오기 시작하는거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에게 심신미약이라도 노려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다 버틴 사람이죠.
이번 수사 끝나시면 사고친 경찰관들은 진짜 평생 영원히 못 나오세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죠! 저 새끼가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 빼고는 종교행사도 안가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어떤 자신감과 확신감으로 저렇게 혼자서 자신을 믿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몇몇의 실수와 그리고 몇몇의 단서에서 강한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믿고 갔는데 그 경찰청의 큰 사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이렇게 생각해볼까요? 그 사람을 믿어주는 사람이 단 3명만 있어도 그 사람은 나라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않을까요?
왜냐면 그는 그 자신만 스스로 믿었고 모를 때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꼼꼼하게 확인과정을 거쳤기 때문이죠.
딱 미친 놈 만들기 좋은 환경이죠.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순경으로 들어와도 지금 계급이 경무관이상이다. 확신한다.
한 사건 불기소가 나있는 사건을 끝까지 의심하고 이상하다고 계속 의심했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엄청 당황하는 행동까지 다 생각했을 때 문제가 있는 사건이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불기소가 나서 그냥 넘어갔지만 나중에 보니까 큰 잘못이 있는 사건이라고 밝혀진 것이다.
머리가 그렇게 바보는 아닐텐데...^^
자! 그럼 이렇게 해봅시다.
우리 그 지역 경찰청장님께서 전체 간부회의 할 때 속마음 한번 터놓아보세요.
그 수사부서장보고 내 옆에 제1부장 자녀 자수 시켜라고 해보십시오. 옆에 또 총경이 있네요. 니 자녀도 자수시키세요. 해보세요.
왜 시민들이 갑자기 다 폭발을 하게 됐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이런 일도 발생할겁니다. 내 옆에 일하고 있는 동료가 갑자기 불러와서 조사받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그 경찰청에서 소위 말해서 수사를 잘한다는 수사 2계 이런 부서장의 자녀도 사고를 쳤죠.
그 경찰청의 인지부서장들의 자녀들이 사고를 쳐버렸네요.^^
넵. 억울하시면 구내식당에서 밥 드셔보세요. 눈치보고 난리날겁니다.
참 안타깝죠. 제가 밖에서 피의자들에게 함부로 하면 자녀들한테 안 그럴 줄 알았는데 그 개 버릇은 남 못 줍니다.
제가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 많이 하라는 이유가 다 있는대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