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이해서 시댁에 가서 밥 사드리고
시어머니가 이모님댁 가고 싶다해서 태워드리고
이모님댁에서 저녁먹고 가라해서
제가 빨리 일해야하는게 있어서 저녁 차리는거 못도와주고 이모의 아들사촌집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일하다보니 두통도 있고 소화도 안되서 컨디션이 안좋아
그동안 시어머니 이모님댁 가면 밥차리는거 도와드리고 설거지하고 했는데
배아파서 화장실가고 일하는거 정리하고 짐챙겨해서 설거지 한번 안했더니
남자들과 노닥거리는 년이라 욕을 먹었습니다.
제가 시댁스트레스가 심해서 우울증약까지 먹고있는데
병원에서는 애기 낳지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애기 안낳는다며 조롱하고 너는 노력을 안한다며 매번 시댁갈때마다 욕을 합니다.
저는 어찌됬든 잘 보이려고 시어머니, 시어머니 친척분들까지 용돈드리고 했는데
돈 내놓을때가 가장 착하다고 돈 많이 달라합니다ㅎㅎㅎ
계속 참으며 살았는데 어제는 눈물이 터지더라구요..
결국 시어머니께 따졌더니 다른집 며느리는 안그런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네요..
남편은 중간에서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배아파서 설거지 한번 못했는데 시어머니에게 남자들과 노는 년으로 찍혔습니다
시어머니가 이모님댁 가고 싶다해서 태워드리고
이모님댁에서 저녁먹고 가라해서
제가 빨리 일해야하는게 있어서 저녁 차리는거 못도와주고 이모의 아들사촌집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일하다보니 두통도 있고 소화도 안되서 컨디션이 안좋아
그동안 시어머니 이모님댁 가면 밥차리는거 도와드리고 설거지하고 했는데
배아파서 화장실가고 일하는거 정리하고 짐챙겨해서 설거지 한번 안했더니
남자들과 노닥거리는 년이라 욕을 먹었습니다.
제가 시댁스트레스가 심해서 우울증약까지 먹고있는데
병원에서는 애기 낳지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애기 안낳는다며 조롱하고 너는 노력을 안한다며 매번 시댁갈때마다 욕을 합니다.
저는 어찌됬든 잘 보이려고 시어머니, 시어머니 친척분들까지 용돈드리고 했는데
돈 내놓을때가 가장 착하다고 돈 많이 달라합니다ㅎㅎㅎ
계속 참으며 살았는데 어제는 눈물이 터지더라구요..
결국 시어머니께 따졌더니 다른집 며느리는 안그런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네요..
남편은 중간에서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