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여기가 젤 핫해서.
얼마전 친구3 여행을 가게되었어요.
친구a 경차. 친구b 경유suv. 친구c대형세단.
친구 b차로 가게 되었는데
차량 유지비뿐만 아니라 이친구집이 경기 동쪽이라 강릉가기 가까워서 다들 택시타고 경기 동쪽 친구집 갔어요.
나머지 a,c는 새벽시간 택시비 15000원정도고 택시외에 다른수단 없습니다.
강릉여행 왕복 기름값은 50000원으로 측정했고(1박 총금액에서1/n 3인) 그외 운전비용 30000원을 따로 책정했습니다. 15000원씩 a와 c가 따로 b에게 주기로요.
그렇게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고...
그다음번에도 또 b친구의 차를 타고 같은지역을 가기로했어요.
그전과 같은 기름값과 운전비를 지불하기로했구요.
근데 b친구의 차가 갑자기 운행불가 되어
c친구의 차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c친구는 최남단에 살고있어서
어차피 올라가는 길에 a친구 b친구 다 픽업하기로했고
그친구들은 택시비 1도 안듬..
근데 문제는 c친구의 차는 대형세단이라 기름값이 두배가 들더라구요. 정확하게 두배가 들었고(출발전 기름넣고 계산함) 그전에 운전했던 b친구가ㅋㅋㅋㅋ
차량 유류비 차이로 인한 초과금액은 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c입니다.
직전 여행에 운전비용 a랑c가 3만원 준거는 기억도 못하고 혼자다 운전했다고하고 니도 혼자운전해봤으니 됐다길래ㅋ
나는ㅜㅜ 운전은 괜찮았는데....
나는 운전비는 안받아도 되는데...아니 글케말하니 짜증나서 받고싶은데 그게 원래 친구사이에 챙겨주는거지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뭐가 그렇게 억울했을까요.
그리고 기름값은ㅋㅋㅋ왜?
지난여행이 1.3년전 정도라 운전비는 까먹을수있다 생각하고 (난 안까먹을듯) 그건 양보할수있어요. 친구사이니 이삼만원정도는 이기고싶지도 않구요. 근데...
니차가 기름 많이 먹는거 니가 감당해야된다고.
두배차이인데
그때또 했던말이ㅋㅋㅋㅋ
너희동네는 1600원대고 자기동네는 1500원대라서 기름값도 차이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연비차이도 두배인데ㅜㅜ
두말할거 쌀거 지를거도 없이 손절각인데
나이 서른넘게 먹고
이거 인간인가요? 사회생활 가능한가싶은데
나름 사회생활잘하는거보면 나한테만 ㅇㅈㄹ인가 싶고
혹시....
진짜 혹시
내가 잘못된건가요?
막 헷갈리네요
저는 가정주부고 얘는 중견기업 다니는지라.
지나간 카톡들 아무리 되새겨봐도 호구 잡힌거 같은데
이런적은또 처음이라
의견들 듣고싶네요ㅋ
지차로 못가서 내차로 간건데
비용 든거 본인차 기준으로 내가 받는게 맞아요??
나는 원래 내가 운전 내차로 가는거 상관없고
비용얘기해서 b차로 처음부터 결정했었어요.
내차 타고갈때ㅋㅋㅋㅋㅋ
좋은차타니
편하다고 이제 이차타고 여행 다니자고 지입으로 두어번 얘기도했음,
ㅆ
친구들끼리 차량이용 관해 여쭙니다.
여기가 젤 핫해서.
얼마전 친구3 여행을 가게되었어요.
친구a 경차. 친구b 경유suv. 친구c대형세단.
친구 b차로 가게 되었는데
차량 유지비뿐만 아니라 이친구집이 경기 동쪽이라 강릉가기 가까워서 다들 택시타고 경기 동쪽 친구집 갔어요.
나머지 a,c는 새벽시간 택시비 15000원정도고 택시외에 다른수단 없습니다.
강릉여행 왕복 기름값은 50000원으로 측정했고(1박 총금액에서1/n 3인) 그외 운전비용 30000원을 따로 책정했습니다. 15000원씩 a와 c가 따로 b에게 주기로요.
그렇게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고...
그다음번에도 또 b친구의 차를 타고 같은지역을 가기로했어요.
그전과 같은 기름값과 운전비를 지불하기로했구요.
근데 b친구의 차가 갑자기 운행불가 되어
c친구의 차로 가게 되었어요.
근데 c친구는 최남단에 살고있어서
어차피 올라가는 길에 a친구 b친구 다 픽업하기로했고
그친구들은 택시비 1도 안듬..
근데 문제는 c친구의 차는 대형세단이라 기름값이 두배가 들더라구요. 정확하게 두배가 들었고(출발전 기름넣고 계산함) 그전에 운전했던 b친구가ㅋㅋㅋㅋ
차량 유류비 차이로 인한 초과금액은 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c입니다.
직전 여행에 운전비용 a랑c가 3만원 준거는 기억도 못하고 혼자다 운전했다고하고 니도 혼자운전해봤으니 됐다길래ㅋ
나는ㅜㅜ 운전은 괜찮았는데....
나는 운전비는 안받아도 되는데...아니 글케말하니 짜증나서 받고싶은데 그게 원래 친구사이에 챙겨주는거지 당연한건 아니잖아요. 뭐가 그렇게 억울했을까요.
그리고 기름값은ㅋㅋㅋ왜?
지난여행이 1.3년전 정도라 운전비는 까먹을수있다 생각하고 (난 안까먹을듯) 그건 양보할수있어요. 친구사이니 이삼만원정도는 이기고싶지도 않구요. 근데...
니차가 기름 많이 먹는거 니가 감당해야된다고.
두배차이인데
그때또 했던말이ㅋㅋㅋㅋ
너희동네는 1600원대고 자기동네는 1500원대라서 기름값도 차이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연비차이도 두배인데ㅜㅜ
두말할거 쌀거 지를거도 없이 손절각인데
나이 서른넘게 먹고
이거 인간인가요? 사회생활 가능한가싶은데
나름 사회생활잘하는거보면 나한테만 ㅇㅈㄹ인가 싶고
혹시....
진짜 혹시
내가 잘못된건가요?
막 헷갈리네요
저는 가정주부고 얘는 중견기업 다니는지라.
지나간 카톡들 아무리 되새겨봐도 호구 잡힌거 같은데
이런적은또 처음이라
의견들 듣고싶네요ㅋ
지차로 못가서 내차로 간건데
비용 든거 본인차 기준으로 내가 받는게 맞아요??
나는 원래 내가 운전 내차로 가는거 상관없고
비용얘기해서 b차로 처음부터 결정했었어요.
내차 타고갈때ㅋㅋㅋㅋㅋ
좋은차타니
편하다고 이제 이차타고 여행 다니자고 지입으로 두어번 얘기도했음,
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