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서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ㅇㅇ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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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의 한 하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6분께 용산면 율리 초강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변사체를 수습했다.

발견 당시 변사체는 부패가 심해 성별과 연령대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