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은 말 전하는 사람이 많으니
불륜녀는 네이트판 / 사랑과전쟁 열심히 보는애니까
여기에 남겨요
10년된 고등학교 반모임이 있는데
고1때 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대학교 등교 잘해라를 지나 출근잘해라로 변하고
자주는 못봐도 일년에 두번은 꼭 시간내서 다같이 만나고
서로 부모님들도 우리 모임 친구들은 다 아실정도로
으쌰으쌰 좋은일 힘든일 함께 해왔어요
모임안에서 A랑 B가 바람이 나기 전까지는...
A는 유부남 / B는 1년 안된 남친이 있었고
B가 갑자기 단톡에
둘이 애정행각한 카톡 캡쳐를 주르륵 보내더니
B가 이런 상황이야 말하고 단톡을 나가 버리고
이후 A가 단톡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이게 현실인지 드라마인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카톡들 보면 둘의 불륜 행각이 최소 일년은 된것 같은데
둘이 카톡으로 애정행각 하던 내용을
B남친이 발견하고
B남친이 AB가 주고받은 카톡을 증거를
우리 단톡창에 보내고 우리모임과 인연을 다 끊으라고
그렇게 하면 계속 만나겠다 했다 하더라고요
저꼴을 보고도 다시 만난다는 B남친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우리끼리 얼굴 볼때
남편이나 와이프 시간되면 데리고 나왔었고
그래서 서로 안면이 있어서
A와이프는 B와 언니동생하는 사이인데
이게 말이 되는건가...
그런데 이 일 이후에 힘든건
남은친구들인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뭔가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느낌..?
제 머리로는 불륜을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에
AB와 다시 친구로 지내지않을껀데
B는 저렇게 나가고 사과 한마디 없고
우리를 무슨 병균마냥 차단하고 피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다른 고등학교 친구들이 연락하면 연락하면서
우리는 의도적으로 피하는게 눈에 보이니
제가 가해자인것 같은 기분이에요
하루하루 너무 화가나요
A도 B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것 같은데
A는 어떻게 숨겼는지 모르겠지만
A 와이프는 이 사건을 모르는것 같고
인스타로 보면 아직도 행복한 부부이고
B도 아직 그 남친과 행복한 연애중인것 같아요
저와 친구들은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든데
불륜행각한 커플과 부부는 행복한게 화가나서
이러다 내가 홧병으로 죽지 싶어서
쟤들한테 내가 받는 고통만큼 고통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둘 회사에 소문도 내고 싶고
A와이프한테 대놓고 말하고도 싶고
B남친한테 왜 우리가 고통받아야 하는지 따지고 싶은데
그런데... 제가 폭로해서 나쁜일이 벌어질까 무섭기도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글을 쓰는 이유는
B는 우리랑만 손절하면
이 일이 묻혀 지나갈 줄 아는것 같아서 경고하고 싶어서요
어쨌든.. 불륜녀 아닌가요?
불륜녀 불륜남 평생 낙인일텐데
자신은 아무일 없다는 듯
뻔뻔하게 평소처럼 행동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는데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이글을 보는 분들이면 어떻게 할것 같으신가요?
제발 불륜저지르는 인간들 얼굴에 낙인이라도 찍어서
자신들이 한 행동을 후회하고 살게
평생 고통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하게 되네요
A야 B야 행복하지마
A너는 불륜남 B너는 불륜녀 너희가 행동은 변하지 않아
나는 평생 너희둘의 불행만 기도할꺼고
더 행복한 모습을 보이면
다같이 불행으로 가는 길을 선택할꺼야
너희는 불륜이야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아
불륜녀는 네이트판 / 사랑과전쟁 열심히 보는애니까
여기에 남겨요
10년된 고등학교 반모임이 있는데
고1때 부터 지금까지
아침마다 대학교 등교 잘해라를 지나 출근잘해라로 변하고
자주는 못봐도 일년에 두번은 꼭 시간내서 다같이 만나고
서로 부모님들도 우리 모임 친구들은 다 아실정도로
으쌰으쌰 좋은일 힘든일 함께 해왔어요
모임안에서 A랑 B가 바람이 나기 전까지는...
A는 유부남 / B는 1년 안된 남친이 있었고
B가 갑자기 단톡에
둘이 애정행각한 카톡 캡쳐를 주르륵 보내더니
B가 이런 상황이야 말하고 단톡을 나가 버리고
이후 A가 단톡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이게 현실인지 드라마인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카톡들 보면 둘의 불륜 행각이 최소 일년은 된것 같은데
둘이 카톡으로 애정행각 하던 내용을
B남친이 발견하고
B남친이 AB가 주고받은 카톡을 증거를
우리 단톡창에 보내고 우리모임과 인연을 다 끊으라고
그렇게 하면 계속 만나겠다 했다 하더라고요
저꼴을 보고도 다시 만난다는 B남친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우리끼리 얼굴 볼때
남편이나 와이프 시간되면 데리고 나왔었고
그래서 서로 안면이 있어서
A와이프는 B와 언니동생하는 사이인데
이게 말이 되는건가...
그런데 이 일 이후에 힘든건
남은친구들인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뭔가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느낌..?
제 머리로는 불륜을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에
AB와 다시 친구로 지내지않을껀데
B는 저렇게 나가고 사과 한마디 없고
우리를 무슨 병균마냥 차단하고 피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다른 고등학교 친구들이 연락하면 연락하면서
우리는 의도적으로 피하는게 눈에 보이니
제가 가해자인것 같은 기분이에요
하루하루 너무 화가나요
A도 B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것 같은데
A는 어떻게 숨겼는지 모르겠지만
A 와이프는 이 사건을 모르는것 같고
인스타로 보면 아직도 행복한 부부이고
B도 아직 그 남친과 행복한 연애중인것 같아요
저와 친구들은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든데
불륜행각한 커플과 부부는 행복한게 화가나서
이러다 내가 홧병으로 죽지 싶어서
쟤들한테 내가 받는 고통만큼 고통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둘 회사에 소문도 내고 싶고
A와이프한테 대놓고 말하고도 싶고
B남친한테 왜 우리가 고통받아야 하는지 따지고 싶은데
그런데... 제가 폭로해서 나쁜일이 벌어질까 무섭기도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글을 쓰는 이유는
B는 우리랑만 손절하면
이 일이 묻혀 지나갈 줄 아는것 같아서 경고하고 싶어서요
어쨌든.. 불륜녀 아닌가요?
불륜녀 불륜남 평생 낙인일텐데
자신은 아무일 없다는 듯
뻔뻔하게 평소처럼 행동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는데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이글을 보는 분들이면 어떻게 할것 같으신가요?
제발 불륜저지르는 인간들 얼굴에 낙인이라도 찍어서
자신들이 한 행동을 후회하고 살게
평생 고통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번하게 되네요
A야 B야 행복하지마
A너는 불륜남 B너는 불륜녀 너희가 행동은 변하지 않아
나는 평생 너희둘의 불행만 기도할꺼고
더 행복한 모습을 보이면
다같이 불행으로 가는 길을 선택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