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글 보고 쓰는 건데
본인 메디컬 아님 그냥 고대 낮은 자연계열학과임
근데 신입생에 미필 98도 있고 군필99도 있음
98분은 지금 군대 가셔서 어떤지는 모르지만 99분은 학생회도 하시고 엄청 잘 적응하시는 중
동기 중에 재수, 삼수한 언니 오빠들도 많음
그니까 재수하는 거에 막연한 두려움 갖지마
그 언니오빠들 대부분이 수능 망쳐서 왔다고 하지만 다 뜻깊었대
나도 올해 다시 하려고 하고..!
그니까 헉 N수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생각하진 말라구
우리 과에 내가 아는 수능 또 볼 사람만 10명은 됨..!
6수해도 안 쪽팔려
본인 메디컬 아님 그냥 고대 낮은 자연계열학과임
근데 신입생에 미필 98도 있고 군필99도 있음
98분은 지금 군대 가셔서 어떤지는 모르지만 99분은 학생회도 하시고 엄청 잘 적응하시는 중
동기 중에 재수, 삼수한 언니 오빠들도 많음
그니까 재수하는 거에 막연한 두려움 갖지마
그 언니오빠들 대부분이 수능 망쳐서 왔다고 하지만 다 뜻깊었대
나도 올해 다시 하려고 하고..!
그니까 헉 N수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생각하진 말라구
우리 과에 내가 아는 수능 또 볼 사람만 10명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