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막 예쁜건 아니고 눈이 크지도않고 얇은 속쌍이고 코랑 입은 그저그렇고 얼굴형은 갸름해. 웃는게 이쁘다는 소리는 들어. 주변 사람들 하는말이 여성스럽다, 좀 도도해보인다/ 인상좋다 반반 갈림. + 키168 여리여리 몸선이쁘고 성격 차분하면서 잘웃고 순수한 여자. (25살인데 모쏠임.. 수줍음 많음 ㅠ) 여자가 수줍어하고 잘 웃어주고 그러면 남자들은 자길 좋아하는줄알고 착각하고 다가오는건가? 솔직히 막 존예도 아닌데, 직장 대기업 남자들 몇명이 은근 들이댐. 찐따 아니고 다들 외모도 중상급. 남친 잘 생겼을것같은데, 왜 남친이 없냐고,, 눈이 너무 높은거아니냐면서. 부끄러워하면서 내앞에서 아예 말을 못하다가 호감있다고 다른사람 통해서 말 전하는 남자도 있고. 정말 존예는 아닌데 잘웃고 분위기나 성격이 매력적이면 존예만큼 인기많을수있어? 좋아하면 진짜로 막 이뻐보이고 그래? 이런게 콩깍지 씌인건가?4
여자가 웃어주면 착각하고 좋아해?
눈이 크지도않고 얇은 속쌍이고
코랑 입은 그저그렇고
얼굴형은 갸름해.
웃는게 이쁘다는 소리는 들어.
주변 사람들 하는말이
여성스럽다,
좀 도도해보인다/ 인상좋다 반반 갈림.
+ 키168 여리여리 몸선이쁘고
성격 차분하면서 잘웃고 순수한 여자.
(25살인데 모쏠임.. 수줍음 많음 ㅠ)
여자가 수줍어하고 잘 웃어주고 그러면
남자들은 자길 좋아하는줄알고 착각하고
다가오는건가?
솔직히 막 존예도 아닌데,
직장 대기업 남자들 몇명이 은근 들이댐.
찐따 아니고 다들 외모도 중상급.
남친 잘 생겼을것같은데,
왜 남친이 없냐고,,
눈이 너무 높은거아니냐면서.
부끄러워하면서 내앞에서 아예 말을 못하다가
호감있다고 다른사람 통해서 말 전하는 남자도 있고.
정말 존예는 아닌데
잘웃고 분위기나 성격이 매력적이면
존예만큼 인기많을수있어?
좋아하면 진짜로 막 이뻐보이고 그래?
이런게 콩깍지 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