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한 법이냐고

인내심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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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권 변경 소송 접수 2021.12.24하지만 아직 소송은 끝나지 않았다고아이는 소송 진행 하는동안 어느덧 올해 17살 고1(소송 접수 시점 15살 중2)이 되었는데아무리 법은 중립을 지킨다지만 진짜 너무 한거 같네도대체 누굴 위한 법이냐고 친권 양육권 변경 소송은 한번 정해진 이상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한 변경되기 싶지 않다는데 그리고 아이의 복지가 최우선이고 아이의 뜻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특별한 사유가 있어도 아이가 원해도 아직까지 바꿔주지도 판결을 내주지도 않고 전 배우자 지금까지 뭐하다 이제와서 아이 의견 들어보고 아이가 원하면 바꿔줄 의향 있다고 해놓고 그래서 다시 협의해서 조정으로 마무리 하려고 기일 잡았더니 뭐라고(?) 출장 가야해서 날짜를 또 미루자는 헛소리 역시나 끝까지 저지랄 하는구나 법원에선 또 기일변경 요청 그걸 받아주네난 또 아이에게 뭐라고 해야 하나  전배우자 두번 바람나서 이혼 당해놓구 뭐가 그리 당당한것인지이혼 당한 후 상간년이랑 살면서 상간녀 눈치 보느라 아이들 키우지 못해서 자기 부모한테 맡겨놓구 애들 제대로 챙기지도 않고 오히려 이혼후 내가 애들때문에 전 시부모랑 교류 하면서 애들 챙기고 살았건만이제 더이상 나도 할게 없어 이 소송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것 밖에 없어전 시부모 아동학대, 전배우자도 소송중 아이 아동학대 근데 어이없게 아동학대 신고 당한게 억울하다네 아이한테 전 시어머니 술주정에 폭언에 욕하고 전 배우자는 자동차 조수석에서 아이 목조르며 밀치고 위협 하고 막말하고 이래놓구 어떻게하면 억울하다고 너무하다는 말이 나올수 있냐고 본인과 살고 싶다는 아이의 확고한 의견도 있는데 이놈의 법원은 뭘 계속 두고보고 지켜보고 전배우자의 요청을 계속 받아 주는거냐고 아이의 복지가 우선이라며 아이가 이제 기다리는거 못하겠다는데 빨리 바꿔 달라는데 아이가 제일 힘들어 한다고 얼마나 더 얘길해야 하는건지 유도리 없고 답답한 행정절차 상대방이 계속 시간끌기 하면 그거 다 받아줄거냐고 도대체 법원은 얼마나 더 중립을 지키려고 하는건지 객관적인 증거 다 제출했고 필요한 가사조사 다 했고 누가봐도 아이 키울 의지 없는거 세상사람 다 아는데도대체 누굴 위한 법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