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빠의 딸입니다.. 소중한 저희 아빠의 상황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건강검진 차 2022년 11월 11일에 울산에서 위대장수면내시경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검진에는 내시경이 빠져있어 추가로 하기위해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족들에게는 별말없이 혼자 가셨고 들어가신지 얼마 안되어 엄마에게 연락이 가서 의식이 없으니 빨리 오란말이였습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타지에 살고있어 저녁에는 병원이 닫아 방문할 수가 없어서 다음날 방문하여 물어보니 내시경중에 심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2시 30분 접수 그리고 3시 3분 심정지발생.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들은 다 본인들은 알맞는 용량을 투여했고 산소도 투여하고있었고 환자도 보고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의무기록지를 달라고 요청하니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안주는겁니다. 원무과장, 간호부장, 원무과직원, 간호사들끼리 눈빛교환하며 피해다니기 바쁘고 이게 지금 ~ 좀 시간이 걸려서 하며 넘기구요다음날이 되어도 안주고 갑자기 날짜를 정해서는 이날 5시에 오시면 다 드린다고 하네요 라는 말만 하구요이것저것 달라고 하다가 위내시경사정기록지를 달라고 요청해서 받은 종이중 부분 첨부합니다.약물투여가 되었으니 약물기록지도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건 없다며 못받았습니다 프로포폴, 미다졸람 이런 약물을 투여하면 당연히 적었어야하는부분일텐데 말이죠 아빠의 혈압은 정상혈압이 나오는 혈압도 아닙니다 .. 고혈압을 진단받으시진않았지만 항상 혈압이 높았습니다10월에 측정한 혈압에서도 140 90정도는 기본으로 나오는 혈압인데 120,80이 나온것도 이상해서 이렇게 정상수치가 나올 수 없다고 얘기를 하니 1단위는 생략이라고 합니다 (의료진분들 원래 그런건가요?) 20분이 지났을땐 협압도 맥박도 포화도도 떨어졌는데 왜 그만두지않았냐고 심정지가 오기전에 분명 포화도는 떨어지고 있었을건데 뭐했냐고 물어보면 본인들은 89까지만 떨어졌기때문에 문제 될게 없었다고 합니다근데 또 서류에는 79가 나와있고요 다들 30초,1분안에 돌아오기때문에 기다리면 금방 돌아오는데 ..... 하며 뒷말은 없었습니다 그말이 그냥 두었다는 말 아닌가요? 그리고 보호자한테는 3시 10분 넘어 전화가 왔는데 2시 52분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기록이 그래서 요청했습니다 빈 20분 어디갔냐고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간호부장이라는 사람이 간호사한테 가서는 너 어제 그 환자 기억나지 ~ 기억나는대로 좀 적어줄래?합니다 저는 듣고있었구요 연말이라 건강검진 하는사람이 많은 이 시점에 그 간호사가 그수치까지 다 기억하여 작성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작성을 그 순간순간해야지 다 지나가서 적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며칠뒤에 의무기록지를 또 요청하니 기록이 늘었습니다 어떻게 이럴까요,,?
cctv또한 경찰대동하에 볼 수 있다하여 보러갔더니 회의중이라 못보여주고 의무기록지도 5시까지 기다려야 줄 수 있다 이런식이였습니다
의무기록지를 안주는건 명백하에 의료법에 위법한 행위인데도 안주고 부이사장이라는 사람은 와서는 아버지 일어나시길 기도나 하라고 말했습니다
cctv를 요청하니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다 라면서요 대체 그럼 뭐가 중요한거였을까요?
저희는 현재 민사, 형사적으로 소송중에 있습니다 .
의료사고가 승소하기 힘들다는거 잘 압니다만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너무너무요 ....
왜 한 가장을 이렇게 무너뜨려야만 했나요?
대처는 왜 저렇게밖에 못한건가요?
심정지가 왔다는데 왜 엘리베이터를 타러갈때는 천천히 걸어가고 심폐소생술 하는 모습이 없고 경찰이 분명 cctv확보하라고 했는데도 왜 알겠다는 대답만하고 삭제됐다며 모른체 하셨나요?
위대장수면내시경중에 심정지
소중한 저희 아빠의 상황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건강검진 차 2022년 11월 11일에 울산에서 위대장수면내시경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검진에는 내시경이 빠져있어 추가로 하기위해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가족들에게는 별말없이 혼자 가셨고 들어가신지 얼마 안되어 엄마에게 연락이 가서 의식이 없으니 빨리 오란말이였습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타지에 살고있어 저녁에는 병원이 닫아 방문할 수가 없어서 다음날 방문하여 물어보니 내시경중에 심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2시 30분 접수 그리고 3시 3분 심정지발생.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들은 다 본인들은 알맞는 용량을 투여했고 산소도 투여하고있었고 환자도 보고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의무기록지를 달라고 요청하니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안주는겁니다. 원무과장, 간호부장, 원무과직원, 간호사들끼리 눈빛교환하며 피해다니기 바쁘고 이게 지금 ~ 좀 시간이 걸려서 하며 넘기구요다음날이 되어도 안주고 갑자기 날짜를 정해서는 이날 5시에 오시면 다 드린다고 하네요 라는 말만 하구요이것저것 달라고 하다가 위내시경사정기록지를 달라고 요청해서 받은 종이중 부분 첨부합니다.약물투여가 되었으니 약물기록지도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건 없다며 못받았습니다
프로포폴, 미다졸람 이런 약물을 투여하면 당연히 적었어야하는부분일텐데 말이죠
아빠의 혈압은 정상혈압이 나오는 혈압도 아닙니다 .. 고혈압을 진단받으시진않았지만 항상 혈압이 높았습니다10월에 측정한 혈압에서도 140 90정도는 기본으로 나오는 혈압인데 120,80이 나온것도 이상해서 이렇게 정상수치가 나올 수 없다고 얘기를 하니 1단위는 생략이라고 합니다 (의료진분들 원래 그런건가요?) 20분이 지났을땐 협압도 맥박도 포화도도 떨어졌는데 왜 그만두지않았냐고 심정지가 오기전에 분명 포화도는 떨어지고 있었을건데 뭐했냐고 물어보면 본인들은 89까지만 떨어졌기때문에 문제 될게 없었다고 합니다근데 또 서류에는 79가 나와있고요 다들 30초,1분안에 돌아오기때문에 기다리면 금방 돌아오는데 ..... 하며 뒷말은 없었습니다 그말이 그냥 두었다는 말 아닌가요?
그리고 보호자한테는 3시 10분 넘어 전화가 왔는데 2시 52분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기록이 그래서 요청했습니다 빈 20분 어디갔냐고 알려달라고 그랬더니 간호부장이라는 사람이 간호사한테 가서는 너 어제 그 환자 기억나지 ~ 기억나는대로 좀 적어줄래?합니다
저는 듣고있었구요 연말이라 건강검진 하는사람이 많은 이 시점에 그 간호사가 그수치까지 다 기억하여 작성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작성을 그 순간순간해야지 다 지나가서 적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며칠뒤에 의무기록지를 또 요청하니 기록이 늘었습니다 어떻게 이럴까요,,?
cctv또한 경찰대동하에 볼 수 있다하여 보러갔더니 회의중이라 못보여주고 의무기록지도 5시까지 기다려야 줄 수 있다 이런식이였습니다
의무기록지를 안주는건 명백하에 의료법에 위법한 행위인데도 안주고 부이사장이라는 사람은 와서는 아버지 일어나시길 기도나 하라고 말했습니다
cctv를 요청하니 그게 중요한것이 아니다 라면서요 대체 그럼 뭐가 중요한거였을까요?
저희는 현재 민사, 형사적으로 소송중에 있습니다 .
의료사고가 승소하기 힘들다는거 잘 압니다만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너무너무요 ....
왜 한 가장을 이렇게 무너뜨려야만 했나요?
대처는 왜 저렇게밖에 못한건가요?
심정지가 왔다는데 왜 엘리베이터를 타러갈때는 천천히 걸어가고 심폐소생술 하는 모습이 없고 경찰이 분명 cctv확보하라고 했는데도 왜 알겠다는 대답만하고 삭제됐다며 모른체 하셨나요?
정말 의문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글이 두서없이 작성되어 죄송합니다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빠를 위해 할 수 있는건 많은 분들이 이 사고를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기자분들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