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용이 길은점 양해바라며
편하게 음슴체 식으로
작성했으며 반말등이 섞인점
글의 두서가 없는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여러가지
양해바랍니다.
아는 동갑내기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온
내용입니다
참고로 친한사이 입니다
아닌가 이제는 였습니다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
여행 계획 일정 예약
다 내가 알아보고
의사 다 물어보고
진행했음
일리리 설명 다 해주고
다들 ok했음
독단적으로 안했음
혼자 쌔빠지게
다 알아보고 진행함
의사물어도
어떻게 할래? 물으면 대답없음
그래서 좀더 구체적으로
사진까지 보여주며 후기들도 보여주며
그럼 이렇게 이런식으로 하자
다들 좋다고 콜함
예를들어
뭐먹을래? 한식?일식?
대답없음 그래서
여기 삼겹살이 맛집이래
삼겹살에 된장찌개
어때? 구체적으로
물어봐줘야 그제서야
콜함
막상 여행가서는
진짜좋다 잘 잡았다
루트 잘 짰다 등등
칭찬은 들었음
단, 고생했다 수고했다 는
못들었음
나도 굳이 크게 상관없음
좋았으면 된거니까
여행중간중간
변수가 생기고
일정 이나 금전적 부분에서
변수가 생기고
트러블 발생됨
다들 예민한 상태임
어찌어찌 얘기 하다보니
내가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라는
식으로 말을함
여기서 난 서운했음
물론 이제와서
상대방들이
우리도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 너를 믿고 맡기다보니 그런거고
또한 부득이하게 자연적으로
발생한 부분도 있고
이런일이 발생했으니
우리 책임도 있고
어쩔수 없지 뭐 라고
말은 하지만
난 갠적으로
너가 알아보고 예약도
다 한거자나
너 책임이커
이런 서운한 느낌 받았음
그리고
중간날 밤
나는 갠적으로
어제 술도 너무 마시고
오늘 일정도 힘들었고
속도 안좋아서
저녁도 한입 먹고
못먹을정도로
피곤했음 의사전달도 했음
근데 술 안먹는다고
눈치줌
왜 이런데까지 와서
너는 술을 안먹냐
너가 분위기 흐린다 등등 뭐라함
상대방 입장에서는
같이 마시고 즐기고
싶은마음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함
그러나 나는 도저히
못마시겠고 피곤해
쓰러질정도로 몸이
안좋았음
여행 막바지 쯤
이미 중간때서부터
여러 변수와 일정이
꼬이고 하다보니
다들 예민해 있었음
대놓고 그러진 않았지만
뭐만하면
한숨 가득 내쉬고
그것도 수시로 그랬음
인상은 게속 찡그러져 있음
첫날보다
다들 말수도 쭐어 들었음
그러다 마지막날 밤
숙소에서 다 같이
술을 마시던중
상대방이 나한테
얘기를 함
쇼핑도 너가 가자고
해놓고 막상 넌 사지도 않고
좀전에도 어디가자 뭐하자
너가 가자고 하자고 하더니
갑자기 넌 또 비싸다고
피곤하다고 안한다 그러고
지금까지 우리가
돈아낀것도 아니고
그리고 너만 피곤하냐
우리도 피곤하다
납득이 안간다
그리고 여행내내
이렇고 저렇고
왜 우리 생각은 안하냐
너가 오해하게 만든다
여기서 나도 할말이 많아서
내 생각을 말하려는데
또 다른 상대방도 갑자기
나한테 막 뭐라함
순간 나는 갠적으로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둘이 나를 몰아가네
나도 서운하고 욱한
감정이 들었음
그러나 찰나에 순간
싸움만 길어질듯
생각이 들었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음
상대방들을 이해함
상대방들이 얘기하는것과
감정들을 받아들이고
나도 문제 있다고 판단해서
미안하다고 사과 했음
여러차례 사과 했음
단, 내 속마음은
얘기 안했음
혼자 꿍 하고 넘김 ㅎ
그렇게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잠에들었음
집에오면서도
상대방은 게속
한숨을 내쉬고
인상찡그리며
짜증모드 였으며
내가 먼저 앞에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둘이 속닥속닥
내 탓을 하는듯한
대화도 들렸음
또한 음식 을 주문할때도
상대방 둘은
예를들어 콜라를 주문했음
나는 콜라대신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이것또한
맘에 안들어 하는
표정들이 보였음
굳이 먹는것까지
내가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
어이없었음
어딜가든 무엇을하든 뭐를먹든간에
서로 의견 조합해
결정한다 치지만
난 최대한 물어보고 그랬음
근데
식당안에서 굳이
통일해야해?
김밥천국 가서 너희들이 라면
먹으면 나도 라면 먹어야 하나
이런느낌 이었음
각자 먹고싶은거 먹는거지
난 이렇게 생각함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에와서
기타비용 에 대해서
추가로 얼만큼 나왔으니
각자 인당 얼마씩
보내라고 전달했음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장문의톡이 왔는데
왜 너만 돈쓴거 생각하냐
누구는 기름값 안드냐
누구는 썬크림 사온거
돈 안들었냐
우리 다같이 쓴건데
너도 지출비용에서
일부는 포함시키는건
아니라고 본다 라고
이런식으로 금전적인
부분의 대한
카톡이 왔음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미안하다
그런 부분은
생각못하고
내가 추가로 쓴거
결제한부분 만
전달했다 미안하다
(참고로 셋이 공통으로 같이 쓴 비용임)
그러면 예전에도
내가 얻어먹은것도
있으니까 없던걸로 하자
다음에 밥이나 한번
사줘 하고 넘기고
추가적인 비용 안받았음
참고로
그래봐야
상대방들은
인당 2만원 정도 쓴거고
상대방1 썬크림 2만원
상대방2 기름값도 친구집에서
중간에 픽업한번 해주고
우리집에 차놓고 버스탔음
그게다임(2만원도 안들음
거리 가까움)
나는 총 30넘게 썻음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은
둘째 치고
여행끝나고
말이라도 고생했다
수고했다 라는 말도 없음
나는 단지
그런 말도 없으면서
하루가 지나서야 카톡으로
상대방이
나는 돈 30 엔빵 다 못준다
일부분은 인정못한다
이런식의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내가 이기적일수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내가 여행준비하면서
내가 온갖 다 진행하고
내 개인시간 빼고
잠도 못자고 검색하고
예약하고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그랬는데 신경도
최대한 썻으며
고생은 고생대로
나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정도도 엔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게 정상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수고했으니 알겠다
돈 보낼게 도 아니고
쉽게말해 그냥
좋게 넘어 갈수도 있는
부분 아닌가
물론 돈은 한푼이라도
중요한 부분이니 이해한다만
굳이 꼭 장문의 톡으로
추가비용의 대한
건의를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서운함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젤큼
상대방들이
본인 생각만 얘기하고
혹여라도 나한테
너는 뭐가 불만이니?
너의생각은 입장은 뭐니?
라고 한번이라도
물어봐줄수 있는거 아님?
그런것도 없이
본인들 의견이나 불만의
대해서만 얘기하니까
난 이게 제일 서운했음
뭐 암튼
너무 내가 서운한 식으로만
얘기한거 같은데
내 입장과 생각은
이렇다 라고 말하고 싶었음
그리고 여행경비는
예를들어
각자 백만원씩 걷어서
총 삼백으로 같이썻음
중간에 바로바로
왜 감정들과
의견을 얘기안했냐고?
중간중간 내 생각 과
의견 얘기했음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다 내탓으로 의 식으로
본인 주장이 맞다
너가 오해하게 만든다
라는 식으로
또는 내가 2가 맞아 라고
얘기하면
상대방이 중간에
게속 말을 잘라버리고
그러니까 이렇고 저렇고
하면 되잖아 본인 얘기만
답변이 돌아옴
그래서 괜히 더
말이 길어지거나
감정만 더 나빠질까봐
싸우게 될까봐
그냥 참았음
참고로 상대방 둘다
의견이나 생각들은 똑같음
상대방 둘이 1이면
나는 2
다구리 느낌 들었음
그래도 난 정말
최대한 맞추려고 동의하려고
생각했다 생각함
또 하나 추가
상대방들이 무언가 살때
난 괜찮으니 너희끼리 사
나는 의사전달했음
그래서 상대방끼리 샀음
그런데
내가 사고싶은게 있어서
(물건도 아님 음료수나 맥주
또는 커피 마실거 산거임)
나 이거 살거야 커피 음료 먹고싶어
너희들은 안사? 안마셔? 물어보면
안산다고함
그래서 나혼자샀음
그랬더니 또 한숨 내쉬고
인상 팍 찡그리고
뭔가 눈치보였음
참고로 음료수든 커피든
같이 걷은돈으로 사는데
눈치보였음 얼마나 한다고 ㅜ
자기들은 마실거 다 마시면서 ㅜ
그리고 상대방이 선물같은거 살때는
우리가 모은돈에서 사라고
난 얘기해줬음
모은돈에서 사고 그랬음
심지어
내 개인돈도 보태 주고 그랬음
근데 나는 내 개인돈 내 카드로
선물같은거 사는데도 눈치보였음
그리고 식당에서 음식먹을때
상대방은
1개먹을때
난 속으로 2개 먹고싶은데
1개는 양이 안차는데
그래서
나도 덩달아 1개먹거나
혹은 2개먹으면 눈치줌
상대방이
어 그래 우린 1개도 배불러
넌 2개먹어 이게 아니고
그럼 걍 a,b 이렇게 먹어
우리도 같이 먹게 라고 답변옴
난 a,c 이렇게 원하는데
알았어 하고 a,b 시켰음
심지어
내 개인돈으로
뭘 사먹거나
뭘 구매해도
눈치주는거 같았음
그래서 결론
이제 앞으로
여행은 혼자
다닐거임
혼자 간다 그럼
또 배신자 라 느니
의리없다 라 느니
뭐라할게 뻔함
참고로 각자 다들
근무패턴 휴무일 다름
그래도 그런 소리나옴
그래서 말도 안하고
혼자 조용히
여행 다닐거임
저의 성격상 이제와서
따지거나 속마음을
얘기는 못하겠으며
그냥 혼자 어디다
하소연? 내 속마음? 같은거 라도
풀고싶었습니다 ㅎㅎ
일행들과 여행 그리고 트러블
내용이 길은점 양해바라며
편하게 음슴체 식으로
작성했으며 반말등이 섞인점
글의 두서가 없는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여러가지
양해바랍니다.
아는 동갑내기 지인들과 여행을 갔다온
내용입니다
참고로 친한사이 입니다
아닌가 이제는 였습니다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시작하겠습니다.
--------------------
여행 계획 일정 예약
다 내가 알아보고
의사 다 물어보고
진행했음
일리리 설명 다 해주고
다들 ok했음
독단적으로 안했음
혼자 쌔빠지게
다 알아보고 진행함
의사물어도
어떻게 할래? 물으면 대답없음
그래서 좀더 구체적으로
사진까지 보여주며 후기들도 보여주며
그럼 이렇게 이런식으로 하자
다들 좋다고 콜함
예를들어
뭐먹을래? 한식?일식?
대답없음 그래서
여기 삼겹살이 맛집이래
삼겹살에 된장찌개
어때? 구체적으로
물어봐줘야 그제서야
콜함
막상 여행가서는
진짜좋다 잘 잡았다
루트 잘 짰다 등등
칭찬은 들었음
단, 고생했다 수고했다 는
못들었음
나도 굳이 크게 상관없음
좋았으면 된거니까
여행중간중간
변수가 생기고
일정 이나 금전적 부분에서
변수가 생기고
트러블 발생됨
다들 예민한 상태임
어찌어찌 얘기 하다보니
내가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라는
식으로 말을함
여기서 난 서운했음
물론 이제와서
상대방들이
우리도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 너를 믿고 맡기다보니 그런거고
또한 부득이하게 자연적으로
발생한 부분도 있고
이런일이 발생했으니
우리 책임도 있고
어쩔수 없지 뭐 라고
말은 하지만
난 갠적으로
너가 알아보고 예약도
다 한거자나
너 책임이커
이런 서운한 느낌 받았음
그리고
중간날 밤
나는 갠적으로
어제 술도 너무 마시고
오늘 일정도 힘들었고
속도 안좋아서
저녁도 한입 먹고
못먹을정도로
피곤했음 의사전달도 했음
근데 술 안먹는다고
눈치줌
왜 이런데까지 와서
너는 술을 안먹냐
너가 분위기 흐린다 등등 뭐라함
상대방 입장에서는
같이 마시고 즐기고
싶은마음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함
그러나 나는 도저히
못마시겠고 피곤해
쓰러질정도로 몸이
안좋았음
여행 막바지 쯤
이미 중간때서부터
여러 변수와 일정이
꼬이고 하다보니
다들 예민해 있었음
대놓고 그러진 않았지만
뭐만하면
한숨 가득 내쉬고
그것도 수시로 그랬음
인상은 게속 찡그러져 있음
첫날보다
다들 말수도 쭐어 들었음
그러다 마지막날 밤
숙소에서 다 같이
술을 마시던중
상대방이 나한테
얘기를 함
쇼핑도 너가 가자고
해놓고 막상 넌 사지도 않고
좀전에도 어디가자 뭐하자
너가 가자고 하자고 하더니
갑자기 넌 또 비싸다고
피곤하다고 안한다 그러고
지금까지 우리가
돈아낀것도 아니고
그리고 너만 피곤하냐
우리도 피곤하다
납득이 안간다
그리고 여행내내
이렇고 저렇고
왜 우리 생각은 안하냐
너가 오해하게 만든다
여기서 나도 할말이 많아서
내 생각을 말하려는데
또 다른 상대방도 갑자기
나한테 막 뭐라함
순간 나는 갠적으로
내 얘기는 듣지도 않고
둘이 나를 몰아가네
나도 서운하고 욱한
감정이 들었음
그러나 찰나에 순간
싸움만 길어질듯
생각이 들었고
가만히 듣고만 있었음
상대방들을 이해함
상대방들이 얘기하는것과
감정들을 받아들이고
나도 문제 있다고 판단해서
미안하다고 사과 했음
여러차례 사과 했음
단, 내 속마음은
얘기 안했음
혼자 꿍 하고 넘김 ㅎ
그렇게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잠에들었음
집에오면서도
상대방은 게속
한숨을 내쉬고
인상찡그리며
짜증모드 였으며
내가 먼저 앞에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둘이 속닥속닥
내 탓을 하는듯한
대화도 들렸음
또한 음식 을 주문할때도
상대방 둘은
예를들어 콜라를 주문했음
나는 콜라대신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이것또한
맘에 안들어 하는
표정들이 보였음
굳이 먹는것까지
내가 왜 눈치를 봐야하는지
어이없었음
어딜가든 무엇을하든 뭐를먹든간에
서로 의견 조합해
결정한다 치지만
난 최대한 물어보고 그랬음
근데
식당안에서 굳이
통일해야해?
김밥천국 가서 너희들이 라면
먹으면 나도 라면 먹어야 하나
이런느낌 이었음
각자 먹고싶은거 먹는거지
난 이렇게 생각함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에와서
기타비용 에 대해서
추가로 얼만큼 나왔으니
각자 인당 얼마씩
보내라고 전달했음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장문의톡이 왔는데
왜 너만 돈쓴거 생각하냐
누구는 기름값 안드냐
누구는 썬크림 사온거
돈 안들었냐
우리 다같이 쓴건데
너도 지출비용에서
일부는 포함시키는건
아니라고 본다 라고
이런식으로 금전적인
부분의 대한
카톡이 왔음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미안하다
그런 부분은
생각못하고
내가 추가로 쓴거
결제한부분 만
전달했다 미안하다
(참고로 셋이 공통으로 같이 쓴 비용임)
그러면 예전에도
내가 얻어먹은것도
있으니까 없던걸로 하자
다음에 밥이나 한번
사줘 하고 넘기고
추가적인 비용 안받았음
참고로
그래봐야
상대방들은
인당 2만원 정도 쓴거고
상대방1 썬크림 2만원
상대방2 기름값도 친구집에서
중간에 픽업한번 해주고
우리집에 차놓고 버스탔음
그게다임(2만원도 안들음
거리 가까움)
나는 총 30넘게 썻음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은
둘째 치고
여행끝나고
말이라도 고생했다
수고했다 라는 말도 없음
나는 단지
그런 말도 없으면서
하루가 지나서야 카톡으로
상대방이
나는 돈 30 엔빵 다 못준다
일부분은 인정못한다
이런식의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내가 이기적일수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내가 여행준비하면서
내가 온갖 다 진행하고
내 개인시간 빼고
잠도 못자고 검색하고
예약하고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그랬는데 신경도
최대한 썻으며
고생은 고생대로
나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정도도 엔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게 정상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수고했으니 알겠다
돈 보낼게 도 아니고
쉽게말해 그냥
좋게 넘어 갈수도 있는
부분 아닌가
물론 돈은 한푼이라도
중요한 부분이니 이해한다만
굳이 꼭 장문의 톡으로
추가비용의 대한
건의를 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서운함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젤큼
상대방들이
본인 생각만 얘기하고
혹여라도 나한테
너는 뭐가 불만이니?
너의생각은 입장은 뭐니?
라고 한번이라도
물어봐줄수 있는거 아님?
그런것도 없이
본인들 의견이나 불만의
대해서만 얘기하니까
난 이게 제일 서운했음
뭐 암튼
너무 내가 서운한 식으로만
얘기한거 같은데
내 입장과 생각은
이렇다 라고 말하고 싶었음
그리고 여행경비는
예를들어
각자 백만원씩 걷어서
총 삼백으로 같이썻음
중간에 바로바로
왜 감정들과
의견을 얘기안했냐고?
중간중간 내 생각 과
의견 얘기했음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다 내탓으로 의 식으로
본인 주장이 맞다
너가 오해하게 만든다
라는 식으로
또는 내가 2가 맞아 라고
얘기하면
상대방이 중간에
게속 말을 잘라버리고
그러니까 이렇고 저렇고
하면 되잖아 본인 얘기만
답변이 돌아옴
그래서 괜히 더
말이 길어지거나
감정만 더 나빠질까봐
싸우게 될까봐
그냥 참았음
참고로 상대방 둘다
의견이나 생각들은 똑같음
상대방 둘이 1이면
나는 2
다구리 느낌 들었음
그래도 난 정말
최대한 맞추려고 동의하려고
생각했다 생각함
또 하나 추가
상대방들이 무언가 살때
난 괜찮으니 너희끼리 사
나는 의사전달했음
그래서 상대방끼리 샀음
그런데
내가 사고싶은게 있어서
(물건도 아님 음료수나 맥주
또는 커피 마실거 산거임)
나 이거 살거야 커피 음료 먹고싶어
너희들은 안사? 안마셔? 물어보면
안산다고함
그래서 나혼자샀음
그랬더니 또 한숨 내쉬고
인상 팍 찡그리고
뭔가 눈치보였음
참고로 음료수든 커피든
같이 걷은돈으로 사는데
눈치보였음 얼마나 한다고 ㅜ
자기들은 마실거 다 마시면서 ㅜ
그리고 상대방이 선물같은거 살때는
우리가 모은돈에서 사라고
난 얘기해줬음
모은돈에서 사고 그랬음
심지어
내 개인돈도 보태 주고 그랬음
근데 나는 내 개인돈 내 카드로
선물같은거 사는데도 눈치보였음
그리고 식당에서 음식먹을때
상대방은
1개먹을때
난 속으로 2개 먹고싶은데
1개는 양이 안차는데
그래서
나도 덩달아 1개먹거나
혹은 2개먹으면 눈치줌
상대방이
어 그래 우린 1개도 배불러
넌 2개먹어 이게 아니고
그럼 걍 a,b 이렇게 먹어
우리도 같이 먹게 라고 답변옴
난 a,c 이렇게 원하는데
알았어 하고 a,b 시켰음
심지어
내 개인돈으로
뭘 사먹거나
뭘 구매해도
눈치주는거 같았음
그래서 결론
이제 앞으로
여행은 혼자
다닐거임
혼자 간다 그럼
또 배신자 라 느니
의리없다 라 느니
뭐라할게 뻔함
참고로 각자 다들
근무패턴 휴무일 다름
그래도 그런 소리나옴
그래서 말도 안하고
혼자 조용히
여행 다닐거임
저의 성격상 이제와서
따지거나 속마음을
얘기는 못하겠으며
그냥 혼자 어디다
하소연? 내 속마음? 같은거 라도
풀고싶었습니다 ㅎㅎ
두서없는 장문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