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삶의 문이 열렸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나의 삶의 문이 열렸네"
"저 어둠의 권세는 힘이 없네 주 보혈의 능력으로"
위 찬양은 교회 다닐때 자주 불렀던 찬양인데요.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피로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즐겨 불렀던
찬양입니다.
이처럼 성경을 보면 초림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날 밤에 제자들과 피로서 새언약(눅22:14~20절)을 하셨습니다.
새언약의 내용은 하나님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 피와 살을 먹지 않겠다는 것인데요.
이 새언약을 함축한 내용은 요한계시록으로서,
요한계시록은 주 재림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깨닫고 지켜야 합니다.
아래 소개해 드린 편지글을 통해 주 재림때를 살아하는 이 때,
나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신앙은 무엇인지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