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빌라가 밀집된 주거지역이에요
필로티 빌라가 많다보니 간혹 해당 건물에 사는 아이와 부모님들이 주차장에서 아이를 놀아주더라구요
솔직히 건물들이 다닥다닥 밀집지역이고 저는 또 저층에 살아서 담배냄새와 통화소리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웬만해서는 그럴때마다 잠깐 창문 닫고 참는데요
20분 이상 소음에는 신경이 쓰여요. 게다가 애들이 신나서 지르는 고음은 더더욱 창문닫아도 들리구요
이해가 안 가는게
200미터 내에 어린이 공원이 두개나 있어요.
거기서 신나고 안전하게 놀면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굳이 필로티 빌라 주차장에서
아이와 술래잡기,씽씽이타기,공놀이,줄넘기를 시키는데 아이가 신나서 골목이여 옆건물이며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놉니다
그러다 차나 오토바이가 오면
또 부모가 차 조심하라고 빽빽 소리지르고 더 시끄러워져요
술래잡기 하는 날에는
부모가 ㅇㅇ이 어딨나~~ㅇㅇ이 잡아라!!ㅇㅇ이 잡자!!!이러고 큰소리내고 다니고 그러다 아이 잡으면 아이가 꺅!!!꺅꺅!이러고 놀이공원 기구 타는것마냥 소리질러요
하루는 도대체 뭐하고 꺅꺅대면서 노는건지 창문으로 봤더니
앞건물 아이가 놀러나와서 씽씽이를 타는데
저희집 앞에 주차해 둔 제 차 바로 범퍼 앞에까지 아슬아슬하게 달리고 멈추는 놀이를 하더라구요
부모는 제 차앞에 서서 그냥 노는거 보고 있었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내려가서 아이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어요.
아이 비명지르는 소리에 창문을 내다보고 내려왔습니다,
골목이라 차도 많이 다니고 서있는데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근처 놀이터 가서 노는게 낫지않으실까요?
라고 했는데요
아이 부모가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해지더니
ㅇㅇ아!!!그만 놀자!집에 들어가자!!! 저 누나가 니네 시끄럽댄다!!!
이러고 참나 어이가없어서 하고 들어가는걸 봤어요
그다음부터는
다른 집 아이들도 역시 남의 집까지 해가 끼치는 선에서는 놀지 않지만 그래도 노는 소음은 여전히 매일 최소 30분은 듣고 살아야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왜 아이를 주차장에서 놀리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하시는데
더이상 제지를 하면 가깝게 사는 이웃이라 얼굴마주할때마다 껄끄럽다며 참으라고 하시네요..
정말 이해가 안 가서 씁니다ㅠㅠ
200미터 놀이터 5분이면 걸어가는데 귀찮은 일 아니잖아요
주차장에서 아이들 노는게 싫은 것도 각박한건가요?
필로티 빌라가 많다보니 간혹 해당 건물에 사는 아이와 부모님들이 주차장에서 아이를 놀아주더라구요
솔직히 건물들이 다닥다닥 밀집지역이고 저는 또 저층에 살아서 담배냄새와 통화소리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웬만해서는 그럴때마다 잠깐 창문 닫고 참는데요
20분 이상 소음에는 신경이 쓰여요. 게다가 애들이 신나서 지르는 고음은 더더욱 창문닫아도 들리구요
이해가 안 가는게
200미터 내에 어린이 공원이 두개나 있어요.
거기서 신나고 안전하게 놀면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굳이 필로티 빌라 주차장에서
아이와 술래잡기,씽씽이타기,공놀이,줄넘기를 시키는데 아이가 신나서 골목이여 옆건물이며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놉니다
그러다 차나 오토바이가 오면
또 부모가 차 조심하라고 빽빽 소리지르고 더 시끄러워져요
술래잡기 하는 날에는
부모가 ㅇㅇ이 어딨나~~ㅇㅇ이 잡아라!!ㅇㅇ이 잡자!!!이러고 큰소리내고 다니고 그러다 아이 잡으면 아이가 꺅!!!꺅꺅!이러고 놀이공원 기구 타는것마냥 소리질러요
하루는 도대체 뭐하고 꺅꺅대면서 노는건지 창문으로 봤더니
앞건물 아이가 놀러나와서 씽씽이를 타는데
저희집 앞에 주차해 둔 제 차 바로 범퍼 앞에까지 아슬아슬하게 달리고 멈추는 놀이를 하더라구요
부모는 제 차앞에 서서 그냥 노는거 보고 있었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내려가서 아이 부모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어요.
아이 비명지르는 소리에 창문을 내다보고 내려왔습니다,
골목이라 차도 많이 다니고 서있는데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근처 놀이터 가서 노는게 낫지않으실까요?
라고 했는데요
아이 부모가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해지더니
ㅇㅇ아!!!그만 놀자!집에 들어가자!!! 저 누나가 니네 시끄럽댄다!!!
이러고 참나 어이가없어서 하고 들어가는걸 봤어요
그다음부터는
다른 집 아이들도 역시 남의 집까지 해가 끼치는 선에서는 놀지 않지만 그래도 노는 소음은 여전히 매일 최소 30분은 듣고 살아야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왜 아이를 주차장에서 놀리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하시는데
더이상 제지를 하면 가깝게 사는 이웃이라 얼굴마주할때마다 껄끄럽다며 참으라고 하시네요..
정말 이해가 안 가서 씁니다ㅠㅠ
200미터 놀이터 5분이면 걸어가는데 귀찮은 일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