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단짝의 횡포는 진짜 무섭더라구요. 뭐든 자기들끼리 째려보고, 혐오스럽게 쳐다보며 무조건 자기들이 다 맞는 줄 알더라구요. 사람 앞에 두고 낄낄대고 눈치주고 딱 하는 수준이 중학생 양아치 수준인 사람들과 회사생활 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다만 저는 나이드니 딱 그 수준으로 같이 하려고 하니 너무 힘들던데 저 뻔뻔한 인간들은 어떻게 저 수준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지? 233
앞뒤 사정없이 회사에서 2명만 친해도 천하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