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솔직히 요새 60대 엄청엄청 젊다.. 우리 엄마가 날 좀 늦게 낳아서 내가 20대 후반이고 엄마가 60대 초반이신데 결코 인터넷이나 핸드폰 잘하는 편이 아니신데도 넷플릭스로 영화보는 거 좋아하시고 특히 콘서트 (임영웅, 조용필 등등) 가는 거 엄청 좋아하신다. 친구분들하고 밥 드시고 카페가는 것도 좋아하시고 아직까지 직장생활하고 계신다.
그 글쓴 분의 시모는 이제 60세 이신것 같던데 벌써부터 합가해서 모시는 건 100세 시대 생각하면 진짜 미친것 같다. 그건 같이 늙어가는거지… 쓰니 분 단호하게 거절하셨으면…
어제 올라온 60대 시모가 합가하길 원한다는 글..
그 글쓴 분의 시모는 이제 60세 이신것 같던데 벌써부터 합가해서 모시는 건 100세 시대 생각하면 진짜 미친것 같다. 그건 같이 늙어가는거지… 쓰니 분 단호하게 거절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