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 이렇게 슬픈날이 될줄 몰랐네요.. 작년에 28살된 제 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올해는 전화올 아들이 없어서일까요.. 두분다 너무 목소리에 힘이 없으시더라구요.. 평소에 거의 매일 통화를 하는데 오늘 유난히 힘든 목소리가 느껴져서 애써 더 밝게 통화하고 끊었는데 이 밤중에 혼자 눈물이 나네요 ㅎㅎ.. 어버이날 선물 고민이나 하던 작년의 오늘이 참 좋았구나. 싶어요 곧 동생 기일이라 잠도안오고 헛헛해서 주절거려봤어요.. 1345
어버이날이 너무 슬퍼요..
어버이날이 이렇게 슬픈날이 될줄 몰랐네요..
작년에 28살된 제 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올해는 전화올 아들이 없어서일까요..
두분다 너무 목소리에 힘이 없으시더라구요..
평소에 거의 매일 통화를 하는데
오늘 유난히 힘든 목소리가 느껴져서
애써 더 밝게 통화하고 끊었는데
이 밤중에 혼자 눈물이 나네요 ㅎㅎ..
어버이날 선물 고민이나 하던
작년의 오늘이
참 좋았구나. 싶어요
곧 동생 기일이라
잠도안오고 헛헛해서 주절거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