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 13년만에 밝힌 태연 미담

ㅇㅇ2023.05.09
조회13,356


감사 인사를 드릴 분이 있다는 김소연


 

 

동연 오빠 미담 너무 너무 많지만

이라고 하는 거ㅠㅠ 말을 너무 예쁘게 함






 

태연 미담이 있다는 김소연

태연 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생각도 못했나봄






 

 

무려 1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그치 아무래도 치마를 많이 입으니까





 

 

김소연은 속바지를 빨아서 돌려주려고 했는데

태연이 선물로 줌 민망해 미치려고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소연 표정이 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언니는 모든 게 항상 찐이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일 있을 때 중요한 일 있을 때 착용하는 건

진짜 그 물건 소중하게 생각한 거 아니냐며ㅠㅠ






 

 

13년 전인데... 혹시 아직도?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