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 참사가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 묻기위한 수사를 지시하기 전에 희생되신분들의 신상에 대하여 먼저 주목했어야 했습니다. 10•29 핼러윈데이 행사는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로 이어졌는데 20대가 희생자의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그 중에는 꽃다운 청춘인 20대 여성이 주류를 이루면서 100명 넘게 희생됐다는 점 입니다.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도 20명 넘게 희생되서 세계정상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애도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재난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여성 과 노약자를 먼저 대피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봐도 여성과 노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법에 규정되지 않아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상식인데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희생자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법 규정을 들먹이면서 국가(정부 및 지자체)한테 책임이 없다는 막말을 짐승처럼 부르짖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이런 대형참사에 경찰 130명을 뒤늦게 투입해서 막을 수 있었는데 보고체계가 무너져서 못 막았다는 궤변(詭辯)까지 지껄여대고 있어서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장관들을 왜 임명했는지를 두고 대통령한테 따져묻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2. 11. 10)
'보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납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험난한 생활을 해보지않은 온실속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은 부모 잘 만난덕에 돈 걱정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는 조금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안전사고 위험성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에 대하여 오히려 "웃기고 있네"라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보수진영 인사들은 이번 10•29 이태원 참사때도 왜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느냐고 따지면서 오히려 소방청과 경찰청만 달달 볶아대고 있습니다.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주장을 범죄심리학에서는 자포자기 상태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 자포자기를 심리상태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자포자기 상태는 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29일 18시15분경 112에 최초 신고가 들어왔을때는 이미 시기를 노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전인 10월29일 아침 6시까지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어야 하며, 10월29일 낮 12시까지는 경비병력 투입준비가 완료된 상태가 되어있어야 했습니다. 이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였으므로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처리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서울시청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했어야지만 옳았다는 것입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주무부처로는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과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가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12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1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서는 이제 그만 폼나게 사표를 던지는 것이 이닌, 아름다운 사표를 대통령 손에 직접 쥐어주시고 행정안전부를 떠나실 때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야당의원들을 원망하지 마시고 그대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원망해 주셔요. 많은 국민들은 이렇게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민 장관 일생(一生)의 화양연화(花樣年華)는 대통령과 함께했던 행안부장관 시절이었다고 그렇게 기억하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뜻한다. 2000년 양조위와 장만옥 주연의 동명 홍콩영화가 개봉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BTS가 이 영화에 착안해 2015년 내놓은 앨범도 ‘화양연화’다.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청춘을 노래한 이 앨범을 기점으로 BTS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게 됐다. ‘전성기’ ‘리즈 시절’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영화와 BTS의 인기, 사자성어가 주는 세련됨 등으로 유명인들이 최근 자주 입에 올리는 단어다. 출처 ; 국민일보 고세욱 논설위원}}
[펀글] 이태원 참사 책임 어디까지…이상민 탄핵심판 오늘 첫 변론 - TV조선 강상구 기자 (2023. 05. 09)
헌법재판소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 여부를 가릴 탄핵 재판의 첫 정식 변론을 오늘(9일) 대심판정에서 연다.
민주당 주도로 국회가 탄핵을 소추한지 3개월만이다.
변론에는 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이 장관이 각각 소추위원과 피청구인 자격으로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는 이 장관이 재난 예방조치 의무를 지켰는지, 사후 재난 대응 조치는 적절했는지, 장관으로서 국가공무원법상 성실·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를 따지고, 잘못이 장관을 파면할 정도인지 판단하게 된다.
이태원 참사 책임 어디까지…이상민 탄핵심판 오늘 첫 변론
'보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납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험난한 생활을 해보지않은 온실속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은 부모 잘 만난덕에 돈 걱정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는 조금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안전사고 위험성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에 대하여 오히려 "웃기고 있네"라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보수진영 인사들은 이번 10•29 이태원 참사때도 왜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느냐고 따지면서 오히려 소방청과 경찰청만 달달 볶아대고 있습니다.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주장을 범죄심리학에서는 자포자기 상태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 자포자기를 심리상태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자포자기 상태는 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29일 18시15분경 112에 최초 신고가 들어왔을때는 이미 시기를 노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전인 10월29일 아침 6시까지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어야 하며, 10월29일 낮 12시까지는 경비병력 투입준비가 완료된 상태가 되어있어야 했습니다. 이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였으므로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처리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서울시청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했어야지만 옳았다는 것입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주무부처로는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과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가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12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1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서는 이제 그만 폼나게 사표를 던지는 것이 이닌, 아름다운 사표를 대통령 손에 직접 쥐어주시고 행정안전부를 떠나실 때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야당의원들을 원망하지 마시고 그대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원망해 주셔요. 많은 국민들은 이렇게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민 장관 일생(一生)의 화양연화(花樣年華)는 대통령과 함께했던 행안부장관 시절이었다고 그렇게 기억하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뜻한다. 2000년 양조위와 장만옥 주연의 동명 홍콩영화가 개봉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BTS가 이 영화에 착안해 2015년 내놓은 앨범도 ‘화양연화’다.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청춘을 노래한 이 앨범을 기점으로 BTS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게 됐다. ‘전성기’ ‘리즈 시절’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영화와 BTS의 인기, 사자성어가 주는 세련됨 등으로 유명인들이 최근 자주 입에 올리는 단어다. 출처 ; 국민일보 고세욱 논설위원}}
[펀글] 이태원 참사 책임 어디까지…이상민 탄핵심판 오늘 첫 변론 - TV조선 강상구 기자 (2023. 05. 09)
헌법재판소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 여부를 가릴 탄핵 재판의 첫 정식 변론을 오늘(9일) 대심판정에서 연다.
민주당 주도로 국회가 탄핵을 소추한지 3개월만이다.
변론에는 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이 장관이 각각 소추위원과 피청구인 자격으로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헌법재판소는 이 장관이 재난 예방조치 의무를 지켰는지, 사후 재난 대응 조치는 적절했는지, 장관으로서 국가공무원법상 성실·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를 따지고, 잘못이 장관을 파면할 정도인지 판단하게 된다.
강상구 기자(kang39@chosun.com)
(사진1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2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출처 : 네이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