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12월부터 시험관 시작해서 벌써 9차가 끝났네요.. 나이는 벌써 40이되고 그 동안 화유만 3번이에요.. 쉬는 동안 인공수정 한번했는데 피검날 피비침이 있어서 기대도 없네요.. 저랑 같이 시험관 준비했던 언니 동생들은 다 애기엄마인데 저만 아직 제자리라 너무 우울해요.. 내려놓으면 된다고하던데 나름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건지.. 포기도 안되는 내 자신도 싫어지네요.. 저희는 보건소 지원도 못받아서 꽤 큰 금액이 나가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텐데 신랑이 별말안해서 고맙네요.. 맞벌이어도 시험관 한번 할때마다 200만원정도 나가니 허리 휘네요ㅠㅠ 신랑 정상정자 1%인거 말고는 문제없음인데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어떻게든 끝이 나겠죠..?? 엄마가 되고 싶네요.. ㅠㅠ2
시험관 고차수
벌써 9차가 끝났네요..
나이는 벌써 40이되고 그 동안
화유만 3번이에요..
쉬는 동안 인공수정 한번했는데
피검날 피비침이 있어서 기대도 없네요..
저랑 같이 시험관 준비했던
언니 동생들은 다 애기엄마인데
저만 아직 제자리라 너무 우울해요..
내려놓으면 된다고하던데
나름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건지..
포기도 안되는 내 자신도 싫어지네요..
저희는 보건소 지원도 못받아서
꽤 큰 금액이 나가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텐데
신랑이 별말안해서 고맙네요..
맞벌이어도 시험관 한번 할때마다
200만원정도 나가니 허리 휘네요ㅠㅠ
신랑 정상정자 1%인거 말고는
문제없음인데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어떻게든 끝이 나겠죠..??
엄마가 되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