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0년이 넘은 맞벌이 부부입니다. 저는 남편과 시아버지로 인해 시가에 가지 않은지 몇 개월이 되었고현재는 남편은 아이들 데리고 시가로 저는 아이들 데리고 친정으로 각각 가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어디 여행가거나 하면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화를 내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워 힘들어 합니다. 저는 다 감수하고 큰아이 둘째 다 챙겨서 혼자서 친정에 다녀오는데요.양가 모두 거리는 비슷합니다. 제가 다녀오면 저는 피곤해 하지만 절대로 남편에게 짜증을 낸 적이 없습니다.친정 어머니께서 바리바리 음식을 싸주셔서 꼴보기 싫은 남편에게그것도 사위라고 챙겨주시는데... 남편은 음식을 흡입하면서도장모님께 감사하다고 표현하는데 인색한 예의도 없는 인간이죠. 남편은 시가에 다녀오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큰아이 핑계를 대면서 큰 아이가 밥 먹고 시가를 나가려고 하고 차에만 타려고 하고두 아이 데리고 시아버지 모시고 어디 나들이라도 가려고 했는데큰 아이가 심하게 저항하고 안 간다고 난리를 쳐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 얘기를 듣고 저는 힘들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런데 갔다오고 난 후에 저에게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더라구요.흡사 제가 감정쓰레기통인것마냥.. 짜증을 다 내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시가에 가지 않게 된 건 10년 넘게 시가에 충성을 다하고 물건이든 선물이든 현금이든열심히 바쳤는데.. 결국 돌아온 건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제 자리가 하녀의 자리라는 것을깨닫게 된 후 집안의 큰 행사에서도 제 자리는 아무것도 없었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된 후시가를 더 이상 가지 않거든요. 시아버지께도 편지 써서 더이상 가지 않겠다고 통보도 한 상태고 저는 더이상 시가에 가지 않습니다. 우리 집 근처 지역에 오시기로 했는데저는 그렇게 한다면 이혼까지 하겠다고 말하였고 결국 따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죄인인 것처럼 마음 한켠엔 부인인 내가 아버지께 큰 상처를 드렸다고 생각하는 점과 자신과 아버지가 무심하게 했으나 본심은 아니었다고 말하며이해하지 못한 저를 탓하며 그렇게 저와 심하게 싸웠지요. 결국 저와 남편은 남편 아내의 관계는 끊어지고 애들 아빠 애들엄마로 겨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자기를 따라서 시가에 애들 데리고 안 간다고 짜증을 낸 것 같아마음이 거지같았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제가 챙겨주는 선물과 현금 등등을 가지고시부모에게 자랑자랑하며 어깨 으쓱하며 시가에 갔는데 제가 없어지니아이들 챙기고 혼자서 가는게 항상 어색하고 힘들었나봅니다. 시아버지가 일전에 저희 집에 오시면 몇 마디 나누다가 상영시간이 긴 영화나 틀어주며어색하고 어색한 부자 노릇만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큰아이가 장애가 있고 감정조절이 힘든데 그거 다 알면서도데려간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다 감당한다고 생각하고 두 아이 챙겨서 간것인데왜 나에게 짜증을 내냐고 당신이 아빠냐고 했습니다. 내가 친정에 애들 데리고 갈 때 당신한테 짜증낸적 있냐고 말이죠.나는 더이상 그 짜증 받고 싶지 않으니 아이를 한 명만 데려가든지 아니면혼자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한 명만 데려가냐고 하더라구요.애랑 약속하면서 짜증 안 내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갔다 와서 짜증 낸다면 벌금이라도 내라 아니면 다신 데려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강하게 말하니 남편은 개소리하지 말라면서 그 말만 되풀이하더라구요. 남편은 책임감이 없습니다. 어른이라면 자기가 하는 행동에 책임을 지고그래 내가 다 감수하겠다 그러니 데려가겠다 라고 하면 되는데짜증을 다 낼 것 같으니 개소리하지 말라고만 하는 것 보니제가 볼 때 애기아빠로도 틀린 것 같습니다.이번 생은 망한 것 같습니다.
내가 시가에 안가니 남편이 시가 다녀오고 짜증을 내네요.
저는 남편과 시아버지로 인해 시가에 가지 않은지 몇 개월이 되었고현재는 남편은 아이들 데리고 시가로 저는 아이들 데리고 친정으로 각각 가고 있습니다.
큰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어디 여행가거나 하면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화를 내거나 감정 조절이 어려워 힘들어 합니다. 저는 다 감수하고 큰아이 둘째 다 챙겨서 혼자서 친정에 다녀오는데요.양가 모두 거리는 비슷합니다.
제가 다녀오면 저는 피곤해 하지만 절대로 남편에게 짜증을 낸 적이 없습니다.친정 어머니께서 바리바리 음식을 싸주셔서 꼴보기 싫은 남편에게그것도 사위라고 챙겨주시는데... 남편은 음식을 흡입하면서도장모님께 감사하다고 표현하는데 인색한 예의도 없는 인간이죠.
남편은 시가에 다녀오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큰아이 핑계를 대면서 큰 아이가 밥 먹고 시가를 나가려고 하고 차에만 타려고 하고두 아이 데리고 시아버지 모시고 어디 나들이라도 가려고 했는데큰 아이가 심하게 저항하고 안 간다고 난리를 쳐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 얘기를 듣고 저는 힘들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런데 갔다오고 난 후에 저에게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더라구요.흡사 제가 감정쓰레기통인것마냥.. 짜증을 다 내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시가에 가지 않게 된 건 10년 넘게 시가에 충성을 다하고 물건이든 선물이든 현금이든열심히 바쳤는데.. 결국 돌아온 건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제 자리가 하녀의 자리라는 것을깨닫게 된 후 집안의 큰 행사에서도 제 자리는 아무것도 없었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된 후시가를 더 이상 가지 않거든요. 시아버지께도 편지 써서 더이상 가지 않겠다고 통보도 한 상태고 저는 더이상 시가에 가지 않습니다. 우리 집 근처 지역에 오시기로 했는데저는 그렇게 한다면 이혼까지 하겠다고 말하였고 결국 따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죄인인 것처럼 마음 한켠엔 부인인 내가 아버지께 큰 상처를 드렸다고 생각하는 점과 자신과 아버지가 무심하게 했으나 본심은 아니었다고 말하며이해하지 못한 저를 탓하며 그렇게 저와 심하게 싸웠지요. 결국 저와 남편은 남편 아내의 관계는 끊어지고 애들 아빠 애들엄마로 겨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 자기를 따라서 시가에 애들 데리고 안 간다고 짜증을 낸 것 같아마음이 거지같았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제가 챙겨주는 선물과 현금 등등을 가지고시부모에게 자랑자랑하며 어깨 으쓱하며 시가에 갔는데 제가 없어지니아이들 챙기고 혼자서 가는게 항상 어색하고 힘들었나봅니다.
시아버지가 일전에 저희 집에 오시면 몇 마디 나누다가 상영시간이 긴 영화나 틀어주며어색하고 어색한 부자 노릇만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큰아이가 장애가 있고 감정조절이 힘든데 그거 다 알면서도데려간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다 감당한다고 생각하고 두 아이 챙겨서 간것인데왜 나에게 짜증을 내냐고 당신이 아빠냐고 했습니다.
내가 친정에 애들 데리고 갈 때 당신한테 짜증낸적 있냐고 말이죠.나는 더이상 그 짜증 받고 싶지 않으니 아이를 한 명만 데려가든지 아니면혼자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한 명만 데려가냐고 하더라구요.애랑 약속하면서 짜증 안 내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갔다 와서 짜증 낸다면 벌금이라도 내라 아니면 다신 데려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강하게 말하니 남편은 개소리하지 말라면서 그 말만 되풀이하더라구요.
남편은 책임감이 없습니다. 어른이라면 자기가 하는 행동에 책임을 지고그래 내가 다 감수하겠다 그러니 데려가겠다 라고 하면 되는데짜증을 다 낼 것 같으니 개소리하지 말라고만 하는 것 보니제가 볼 때 애기아빠로도 틀린 것 같습니다.이번 생은 망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