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3살이고 남자친구와 동갑입니다. 만난 지는 이제 2년이 되어가고 있고 남자친구 부모님 생신 때나 가끔 뵈는 정도인데 항상 언제 결혼하냐고 자꾸 보채시는데 저는 아직 결혼할 마음이 없습니다.ㅠㅠ 그럴 때마다 압박감이 밀려오면서 뭐라 말해야 할지 몰라 그냥 해야죠 하고 넘겨버렸습니다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남자친구 가족들의 빨리 결혼하라는 뉘앙스에 솔직히 말을 못했던것 같아요 저도 이런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다다음 주에 어머님 생신이라 그럼 또 결혼 이야기가 나올 테데... 정중히 거절하는 방법 좀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
남자친구 가족들이 자꾸 결혼하라고 보채는데 정중히 거절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만난 지는 이제 2년이 되어가고 있고 남자친구 부모님 생신 때나 가끔 뵈는 정도인데
항상 언제 결혼하냐고 자꾸 보채시는데 저는 아직 결혼할 마음이 없습니다.ㅠㅠ
그럴 때마다 압박감이 밀려오면서 뭐라 말해야 할지 몰라 그냥 해야죠 하고 넘겨버렸습니다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남자친구 가족들의 빨리 결혼하라는 뉘앙스에
솔직히 말을 못했던것 같아요 저도 이런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다다음 주에 어머님 생신이라 그럼 또 결혼 이야기가 나올 테데... 정중히 거절하는 방법 좀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