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식,코인으로 손해 많이보고는 짜증이 늘었음
게다가 대출이자가 늘어나니 나를 죽일듯 괴롭힘
외벌이라서 내가 일하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지말라함
시골이라서 일할곳도 없긴했음
연금,보험,적금 들어가는게 50만원인데
내게 80주던거를 안주기시작함
남은 30으로 애들뭐라도 사주고 했던건데
내게 너줄돈없다고 딱 잘라말해서
친정에서 용돈받아씀
친정에서 용돈받아오면 외동딸이라 이쁨받는다고
그저 좋아함
어느날부터 애들에게 학원그만다니라고 소리지르기시작함
학원비 아깝다고 돈없다고 난리침
그래서 내가 돈벌어서 내주겠다고 위로해주고
있던돈에서 야금야금 내면서 지냄
생활비카드 왜 100만원이 나오냐고 아껴쓰라고함
티비,인터넷,내폰비가 8만원인데
왜이렇게 마니나오냐고함 아끼라고함
학원비한개, 티비인터넷폰8만원 포함 100만원이
넘기시작하면 내게 또 잔소리시작.
4인가족이 애들 방학때 100만원도 안되는돈으로
식비해결한다는게 ㅋ
알뜰하게 밥상차리고나면 자기혼자 편의점가서 족발사다먹는
인간이였음
돈아끼게 회사밥먹고다니라고 했더니
자기는 애들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것일뿐이고
자기가 먹어봤자 얼마나먹냐고함
자기카드안쓰고 밥상 차리기만 바라고있음
물가가 비싸지는건 생각안하고
나만 죽일듯굴길래
3월부터 알바시작함
알바시작했더니 그렇게 좋아할수가없음
3월말 월급탔더니 돈 내놓으라함
학원비 번다는 명분으로 일나간거맞지않냐며 내놓으라함
내 가계부 보여주며 50만원 연금보험적금 나가고있고
남은게 뭐있냐고 보여줌
4월말 월급탄거 내놓으라함
애들 개학해서 옷 필요해서 사주고 화장품사고
이것저것 산거 보여줌
애들이 벗고다니는거 아니라고 있던거입히라함
학원에서 도복이며 소풍비며 자잘한거 현금 나가야하는데
그것도 안줘서 내가 냈다고 보여줘도
돈 막쓰지마라고 잔소리만함
자기는 옷삼 왜사냐물으면 출근해야하니까
라고함
나는 옷 안사고 언니꺼 얻어입는중인데
잘하고있다고 가스라이팅함
자기는 하루건너 하루 술자리,회식, 동아리모임에
휴가내고 골프에 대리비 택시비로
엄청 쓰면서 생활비카드로 쓰는게 아니라고함
주식으로 번돈으로 사는거라고 우김
어느순간부터 월급도 안보여줌ㅋ
100마넌 띡 주고는
내가 알아서 다 해결할때만 바라고
애들 학원비 공과금으로 돈 다쓰고있다고
내가 일 나가봤자 살림에 도움안된다고 난리침
결혼후 어버이날에 한번도 처가챙긴적은 없어도
시가는 꼭 챙김
어버이날 미리 모임해놓고도
어버이날에 또 찾아가서 밥먹음
그렇게 십여년을 살았는데
이번에도 퇴근하고 가자길래
다녀와랬더니 삐졌음
자기가 요즘 일주일 두세번 모임에 술에 찌들어오는데
뭐가 이뻐서 내가 또 가야함?
남들앞에서는 자기부모 용돈은 안줘도
장인장모 용돈은 준다고 큰소리침ㅜ
주긴뭘줬다고 황당해서ㅜ 자기 체면챙기다보다
싶어서 가만히 있었음
남들하는거 다하려고들면서 돈펑펑쓰고다녀놓고는
돈없다고 내숨통만 조임
난 긍정,낙천적이였는데 남편이 매일 돈돈거려대서
몇번씩이고 자살할생각듬
오늘도 아침부터 시비걸기시작해서
일하다가 멘탈나갔음
에휴 내가 애들냅두고 술모임한번 나간적있었는데
쫒아와서는 애들방치하고 나갔다고 난리침
자기도 회식인데 애들 냅두고 나가면 어쩌냐고 술취해서는
굳이 찾아옴
자기는 수없이 모임 가지면서
나한테는 그저 애만 보길 바라는 이인간.
술모임이 얼마나 많은지 진짜 구제불능인간임.
이혼하는방법뿐이없는듯
홧병,우울증으로 죽길 바라는건지
게다가 대출이자가 늘어나니 나를 죽일듯 괴롭힘
외벌이라서 내가 일하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지말라함
시골이라서 일할곳도 없긴했음
연금,보험,적금 들어가는게 50만원인데
내게 80주던거를 안주기시작함
남은 30으로 애들뭐라도 사주고 했던건데
내게 너줄돈없다고 딱 잘라말해서
친정에서 용돈받아씀
친정에서 용돈받아오면 외동딸이라 이쁨받는다고
그저 좋아함
어느날부터 애들에게 학원그만다니라고 소리지르기시작함
학원비 아깝다고 돈없다고 난리침
그래서 내가 돈벌어서 내주겠다고 위로해주고
있던돈에서 야금야금 내면서 지냄
생활비카드 왜 100만원이 나오냐고 아껴쓰라고함
티비,인터넷,내폰비가 8만원인데
왜이렇게 마니나오냐고함 아끼라고함
학원비한개, 티비인터넷폰8만원 포함 100만원이
넘기시작하면 내게 또 잔소리시작.
4인가족이 애들 방학때 100만원도 안되는돈으로
식비해결한다는게 ㅋ
알뜰하게 밥상차리고나면 자기혼자 편의점가서 족발사다먹는
인간이였음
돈아끼게 회사밥먹고다니라고 했더니
자기는 애들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는것일뿐이고
자기가 먹어봤자 얼마나먹냐고함
자기카드안쓰고 밥상 차리기만 바라고있음
물가가 비싸지는건 생각안하고
나만 죽일듯굴길래
3월부터 알바시작함
알바시작했더니 그렇게 좋아할수가없음
3월말 월급탔더니 돈 내놓으라함
학원비 번다는 명분으로 일나간거맞지않냐며 내놓으라함
내 가계부 보여주며 50만원 연금보험적금 나가고있고
남은게 뭐있냐고 보여줌
4월말 월급탄거 내놓으라함
애들 개학해서 옷 필요해서 사주고 화장품사고
이것저것 산거 보여줌
애들이 벗고다니는거 아니라고 있던거입히라함
학원에서 도복이며 소풍비며 자잘한거 현금 나가야하는데
그것도 안줘서 내가 냈다고 보여줘도
돈 막쓰지마라고 잔소리만함
자기는 옷삼 왜사냐물으면 출근해야하니까
라고함
나는 옷 안사고 언니꺼 얻어입는중인데
잘하고있다고 가스라이팅함
자기는 하루건너 하루 술자리,회식, 동아리모임에
휴가내고 골프에 대리비 택시비로
엄청 쓰면서 생활비카드로 쓰는게 아니라고함
주식으로 번돈으로 사는거라고 우김
어느순간부터 월급도 안보여줌ㅋ
100마넌 띡 주고는
내가 알아서 다 해결할때만 바라고
애들 학원비 공과금으로 돈 다쓰고있다고
내가 일 나가봤자 살림에 도움안된다고 난리침
결혼후 어버이날에 한번도 처가챙긴적은 없어도
시가는 꼭 챙김
어버이날 미리 모임해놓고도
어버이날에 또 찾아가서 밥먹음
그렇게 십여년을 살았는데
이번에도 퇴근하고 가자길래
다녀와랬더니 삐졌음
자기가 요즘 일주일 두세번 모임에 술에 찌들어오는데
뭐가 이뻐서 내가 또 가야함?
남들앞에서는 자기부모 용돈은 안줘도
장인장모 용돈은 준다고 큰소리침ㅜ
주긴뭘줬다고 황당해서ㅜ 자기 체면챙기다보다
싶어서 가만히 있었음
남들하는거 다하려고들면서 돈펑펑쓰고다녀놓고는
돈없다고 내숨통만 조임
난 긍정,낙천적이였는데 남편이 매일 돈돈거려대서
몇번씩이고 자살할생각듬
오늘도 아침부터 시비걸기시작해서
일하다가 멘탈나갔음
에휴 내가 애들냅두고 술모임한번 나간적있었는데
쫒아와서는 애들방치하고 나갔다고 난리침
자기도 회식인데 애들 냅두고 나가면 어쩌냐고 술취해서는
굳이 찾아옴
자기는 수없이 모임 가지면서
나한테는 그저 애만 보길 바라는 이인간.
술모임이 얼마나 많은지 진짜 구제불능인간임.
이혼하는방법뿐이없는듯
오늘도 술모임있는 남편에게 이혼하자고 얘기했더니 애들과같이죽자
이러네ㅉㅉ
가스라이팅만 하고는 100에서 애들돌보고밥상차리고 하게하고는
지는 술모임에ㅋ 내가죽느니 이혼하고 새출발하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