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쓸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조그만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타인직원은 저 밖에 없구요 하는일은 세무사 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직원이 5인 이상인데 실제로 근무하는 하는사람은 저 하고 김8주 라는 완똘이 있습니다 오늘에 개요는 다른게 아니고 제가 세무사 사무실을 다니다 보니 숫자를 많이 다뤄요 그래서 계산기를 많이 쓰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정말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생겼는데 제가 가끔씩 계산기를 사용할대 입밖으로 그 숫자를 얘기하는 경우가 있어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계산기를 사용하면서 숫자를 얘기하고 있는데 뜨끔없이 그 소리좀 내지 않으면 안돼 이러는거예요 순간적으로 하는 애기라 저도 내 하는 일 스타일 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지 마음에 안드다고 막말을 하는데 처음에는 인간이 뭐 저런야는 씩으로 얘기를하다 또 안타깝다 그리고 말이 안 통한다 그리고 미친 사람도 아니고 왜 혼자 중얼 거리냐 그렇게 얘기를 하고 저보고 업체랑 맨날 싸운다고 하고 막말에 막말 정말 자기는 한번도 안 싸우고 그런 애기를 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지도 승질나면 업체들이랑 싸우면서 그리고 또 저보고 여기니가 버티고 있었다고 어떻게 버텨냐고 그런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막말 대박 제가 거기 20년 이나 다녔는데 거기나 데니가,, 절 데리고 있었다고 하면서 딱 한다는말이 6월말에 계속해서 다닐수 있겠냐고 그러는거예요여기가 지 남동생이 명의로 된 사무실 이거든요...정말 서럽고 저런 인간이 나를 평가 한다는게 어이가 없어서누굴 평가할 주재도 못되는게 이걸 갑질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내가 왜 여기를 이렇게 오래 다녀서 이런 말을 듣나 싶기도 하고 내가 20년동안 고생한 것들이 이런 미친년 땜에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정말 어이가 어디 가서 하소연하고 싶은데 그냥 여기서 한번 써 보는거에요이런경우 내가 뭘 어떤 방법으로 그 미친년을 법적으로 할수있는지 알고싷습니다 '
완똘 김은주를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