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고소결과는 피해자에게 알려주지 않나요? 씨씨티비 열람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사진첨부)
쓰니2023.05.09
조회937
여기 올리면 많이 봐주신다고 하여 다시 올립니다..
저희 할머니가 치매로 해당 요양원에 계신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같은 이유로 요양원 고소했습니다.
사진과 같은 얼굴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는 가족은 바로 병원에 할머니를 모시고 가서 정밀검사를 했습니다. 이때 요양원측에서 지정한 병원이 있어 그 병원으로 가라고 했지만 다른 병원 갔습니다. 갈비뼈 골절과 폐에 피가 찼다고 합니다. 전치 진단받았습니다.
경찰에서 확인해보니 요양원측에서 넘어진 것 같다고 예상한 일시에 공교롭게 씨씨티비가 고장났다고 전달해주셨습니다. 3월 25일날 경찰서 다녀와서 진술조사했습니다.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여기저기서 피해사실에 대한 확인전화만 있을 뿐... 해당 요양원에서 사과 대신 병원에서 치료가 끝나면 오히려 할머니를 다시 모시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매가 있어서 다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고소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에서는 처리해야할 사건이 많아 좀 기다려보라고하네요.
그리고...
할머니가 긴 입원치료를 마치고 5월1일 다른 요양병원에 입소하셨습니다. 들어간지 4일쯤 되었을까 대퇴부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오늘 수술날짜입니다. 요양병원측에 문의를 해보니 언제 다친지 모르겠다고 골다골증도 있으니 어느 순간이라도 다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보험접수를 문의드렸더니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씨씨티비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할 수 없다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보여 준다고 합니다. 이 요양병원 또한 치료가 다 끝나면 본인들 병원으로 다시 모시고 싶어합니다. 보상을 요양병원 비용을 할인해주는 방향으로 해준다고합니다. 이게 보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사건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막막합니다. 또 신고를 해야할까요? 신고한다고 달라질까요?
연달아서 요양원, 요양병원 이렇게 터지니....가족들은 미칠노릇입니다. 이런 사건이 두달째 접어드니 가족들끼리 마찰도 빈번해집니다.
진짜 기다리는것만이 답일까요?
어떤 방법으로든 씨씨티비를 열람하기는 어려운건가요?
손녀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요양원 고소결과는 피해자에게 알려주지 않나요? 씨씨티비 열람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사진첨부)
저희 할머니가 치매로 해당 요양원에 계신지 꽤 됐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같은 이유로 요양원 고소했습니다.
사진과 같은 얼굴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는 가족은 바로 병원에 할머니를 모시고 가서 정밀검사를 했습니다. 이때 요양원측에서 지정한 병원이 있어 그 병원으로 가라고 했지만 다른 병원 갔습니다. 갈비뼈 골절과 폐에 피가 찼다고 합니다. 전치 진단받았습니다.
경찰에서 확인해보니 요양원측에서 넘어진 것 같다고 예상한 일시에 공교롭게 씨씨티비가 고장났다고 전달해주셨습니다. 3월 25일날 경찰서 다녀와서 진술조사했습니다.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여기저기서 피해사실에 대한 확인전화만 있을 뿐... 해당 요양원에서 사과 대신 병원에서 치료가 끝나면 오히려 할머니를 다시 모시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매가 있어서 다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고소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찰에서는 처리해야할 사건이 많아 좀 기다려보라고하네요.
그리고...
할머니가 긴 입원치료를 마치고 5월1일 다른 요양병원에 입소하셨습니다. 들어간지 4일쯤 되었을까 대퇴부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오늘 수술날짜입니다. 요양병원측에 문의를 해보니 언제 다친지 모르겠다고 골다골증도 있으니 어느 순간이라도 다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보험접수를 문의드렸더니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씨씨티비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할 수 없다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보여 준다고 합니다. 이 요양병원 또한 치료가 다 끝나면 본인들 병원으로 다시 모시고 싶어합니다. 보상을 요양병원 비용을 할인해주는 방향으로 해준다고합니다. 이게 보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사건은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막막합니다. 또 신고를 해야할까요? 신고한다고 달라질까요?
연달아서 요양원, 요양병원 이렇게 터지니....가족들은 미칠노릇입니다. 이런 사건이 두달째 접어드니 가족들끼리 마찰도 빈번해집니다.
진짜 기다리는것만이 답일까요?
어떤 방법으로든 씨씨티비를 열람하기는 어려운건가요?
손녀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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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