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하고 30살 까지 연락하는 모임이 있는데 친구들 핸드폰 바뀐 거, 머리 바뀐 거 꼭 말해주나요?
전 사실 별로 관심 없거든요. 직장생활하기도 바쁘고 일년에 생일 때만 얼굴보는데 저번에 어떤 머리였는지 아나요?; 게다가 큰 스타일 변화도 아님...
제 것도 남이 관심 가져주면 고맙고 아님 말고에요.
그거 말고도 메뉴 정할 때도 곤욕...
친구가 알러지 있다고 한 음식하고 어려서부터 못 먹는다고 한 음식은 기억하지만
단순히 싫어한다 별로 안 좋아한다고 흘리듯 얘기한 음식까지 다 기억하진 않아요.
한 번 잘 못 말했다가 굉장히 서운해 하고 옆에 친구들도 뭐라고 하고...
여자 모임, 핸드폰,머리 바뀐 거 알아봐줘야하나요?
전 사실 별로 관심 없거든요. 직장생활하기도 바쁘고 일년에 생일 때만 얼굴보는데 저번에 어떤 머리였는지 아나요?; 게다가 큰 스타일 변화도 아님...
제 것도 남이 관심 가져주면 고맙고 아님 말고에요.
그거 말고도 메뉴 정할 때도 곤욕...
친구가 알러지 있다고 한 음식하고 어려서부터 못 먹는다고 한 음식은 기억하지만
단순히 싫어한다 별로 안 좋아한다고 흘리듯 얘기한 음식까지 다 기억하진 않아요.
한 번 잘 못 말했다가 굉장히 서운해 하고 옆에 친구들도 뭐라고 하고...
서운할 만 한 일인지 궁금해요. 전 좀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