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정기검진 및 백신 맞으러 병원다녀왔음. 초음파를 하기 위해 배를 밀었음.털을 밀어버린 배가 뭐가 좋은지 집사한테 자랑질?하고 있음. 도칠이도 이제 8살로 노령묘?검진 추가 비용까지 해서 돈이,. 후덜덜~집사 혼자 생각했음.그래 내 옷을 사지 말자...도칠이 적금 외에 검진비도 따로 모아놔야겠다 생각했음. 무언가 쭈글쭈글해보임..도칠이도 집사처럼 뱃살이 접힌다는걸 알았음.그동안 털속에 접힌 뱃살을 숨겨왔었던거임. 회사에서 카메라 확인해보니집사 퇴근시간 되갈때쯤 일어나서 발톱 갈고 있음.키다리아저씨 같네.. 오랫만에 보는 저 취침모습.. 옆모습..너무 귀여움.. 가까이에서 봤음.너무 귀여움. 도칠이 취침 모습중 제일 귀여울때.. 잠에 취해있음. 깊은 잠에서 깨어나 집사한테 뱃살 자랑하고 있음.1kg만 더 빠졌으면 좋겠음.9.5kg에서 7.0kg 까지 뺐는데(2년 걸림.)계속 7.0kg(2년동안)인 상태임. 도칠이를 위해 샀던 집사 여름이불..드레스 입은것 같음. 이불드레스 입은채 앞발 그루밍 중임. 도칠이는 앞모습은 못생겼는데,옆모습이 잘생겼음. 앞모습은 역시나 못생겼음.ㅋㅋㅋ얼굴 코 박고? 취침해서 코털이 찌르러져? 있음.집사 위해 사놓은 끈이 아니라 도칠이를 위해 사다놓은 머리끈들.. 핸드폰 만지고 있는 집사에게 신경질 부리고 있음.본인과 놀아달라고,. 12234
나의 동거묘 도칠이 23년 5월 일상사진들..
나의 동거묘 도칠이 정기검진 및 백신 맞으러 병원다녀왔음.
초음파를 하기 위해 배를 밀었음.
털을 밀어버린 배가 뭐가 좋은지 집사한테 자랑질?하고 있음.
도칠이도 이제 8살로 노령묘?
검진 추가 비용까지 해서 돈이,. 후덜덜~
집사 혼자 생각했음.
그래 내 옷을 사지 말자...
도칠이 적금 외에 검진비도 따로 모아놔야겠다 생각했음.
무언가 쭈글쭈글해보임..
도칠이도 집사처럼 뱃살이 접힌다는걸 알았음.
그동안 털속에 접힌 뱃살을 숨겨왔었던거임.
회사에서 카메라 확인해보니
집사 퇴근시간 되갈때쯤 일어나서 발톱 갈고 있음.
키다리아저씨 같네..
오랫만에 보는 저 취침모습..
옆모습..
너무 귀여움..
가까이에서 봤음.
너무 귀여움.
도칠이 취침 모습중 제일 귀여울때..
잠에 취해있음.
깊은 잠에서 깨어나 집사한테 뱃살 자랑하고 있음.
1kg만 더 빠졌으면 좋겠음.
9.5kg에서 7.0kg 까지 뺐는데(2년 걸림.)
계속 7.0kg(2년동안)인 상태임.
도칠이를 위해 샀던 집사 여름이불..
드레스 입은것 같음.
이불드레스 입은채 앞발 그루밍 중임.
도칠이는 앞모습은 못생겼는데,
옆모습이 잘생겼음.
앞모습은 역시나 못생겼음.ㅋㅋㅋ
얼굴 코 박고? 취침해서 코털이 찌르러져? 있음.
집사 위해 사놓은 끈이 아니라 도칠이를 위해 사다놓은 머리끈들..
핸드폰 만지고 있는 집사에게 신경질 부리고 있음.
본인과 놀아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