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부모님과 B부모님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함
A부모님께서 A에게 술도 먹을것 같으니 B부모님을
태우고 차를 하나로 이동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음
그 말을 같이 들은 B는 나중에 통화로 부모님께 물었고 부모님도 ㅇㅋ 하심
그러나 그럴경우 B부모님 댁과 AB집이 식사하는 장소와
정 반대방향이라 대리운전 비용이 두번 들어감
그래서 고민하던중에
A가 B와 상의 없이 A부모님과 식사 후 2차 술 약속을 잡음
B는 B부모님 왔다갔다 하는거 이미 ㅇㅋ 한 상황에
거기서 2차 가면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다 드리냐며 화를냄
A는 그냥 각자 차로 왔다갔다 하면 된다고 했고
B는 이미 얘기가 끝났는데 왜 너의 일방적인 결정에 말을 번복해야 하냐고 화를 냄.
A는 B에게 부모님 모셔다 드리고 다시 와도 되고 너는 먹기 싫으면 모셔다 드리고 집에 가면 된다 A는 택시 타고 가도되고 대리비 3번 내는것도 괜찮다고 했고 B는 그걸 왜 너 혼자 결정하냐고 계속 화를 냄.
A는 왜 내가 부모님이랑 만나는 것까지 마음대로 하면 안되냐고 화를 냄.
-> 이 상황에서 누가 더 잘못한것 같으신가요?
2.
A부모님은 다른 지역에 사시고 B부모님은 같은지역에 사심
(A부모님은 1:10분 거리 B부모님은 30분 거리)
A부모님께서 놀러오셔서 AB네 집에서 주무시기로 함
그러다가 집 이상예정이지만 아직 못했고 좁아서
다른곳에서 주무시기로 함
그러다가 얘기를 한게
A: 엄마가 와서 청소하는것도 싫어서 다른데서 자는게 낫다
B: 청소를 왜하시냐
A: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혼자 청소하실거다
B: 청소는 나도 싫다. 너 혼자살때는 네 집이니까 오셔서 청소 하셨을지 몰라도 너랑 나랑 사는집을 마음대로 청소하는건 예의 없는 행동이다.
A: 우리엄마 싫다고 하는것이냐? 그런얘기까지 할필요는 없다
B: 나는 어머니가 싫다는게 아니라 그 행동이 싫다는거다 그것은 누가 해도, 우리 엄마가 해도 싫다
A: 나는 우리엄마를 얘기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엄마는 그런 사람인데 싫다고 하는건 우리엄마를 싫다고 하는것이다
B: 그냥 그 행동을 싫다고 하는것인데 오버한다
A: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그만 말해라. 이해는 하지만 동의는 못하겠다
-> 이 상황에서 누가 더 잘못한것 같으신가요?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추가합니다
전에 오셔서 B가 없을때 이미 청소한적 있고
A는 엄마가 청소를 하는게 일을 하시는것 같아 싫은것이고
B는 사생활영역 침범으로 싫어하는거라 싫어하는 이유가 다릅니다.
대화도 B는 청소를 한적이 없는데 왜 청소하실거라고 그러냐고 하였고 A가 너가 출근해서 모르는거지 저번에 오셔서아침에 할거 없다고 청소 하셨다고 알려줌)
A입장: A,B 부모 모두 우리의 눈치를 볼 필요 없다. 어르신인데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괜찮다.
B입장: 부모님이라도 싫어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서로 부모님께 중재를 잘 해서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아내남편 대화 누가 더 이상한가요? 봐주세요
따로 누군지 얘기안하고 A와 B로 나누겠습니다
1.
A부모님과 B부모님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함
A부모님께서 A에게 술도 먹을것 같으니 B부모님을
태우고 차를 하나로 이동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음
그 말을 같이 들은 B는 나중에 통화로 부모님께 물었고 부모님도 ㅇㅋ 하심
그러나 그럴경우 B부모님 댁과 AB집이 식사하는 장소와
정 반대방향이라 대리운전 비용이 두번 들어감
그래서 고민하던중에
A가 B와 상의 없이 A부모님과 식사 후 2차 술 약속을 잡음
B는 B부모님 왔다갔다 하는거 이미 ㅇㅋ 한 상황에
거기서 2차 가면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다 드리냐며 화를냄
A는 그냥 각자 차로 왔다갔다 하면 된다고 했고
B는 이미 얘기가 끝났는데 왜 너의 일방적인 결정에 말을 번복해야 하냐고 화를 냄.
A는 B에게 부모님 모셔다 드리고 다시 와도 되고 너는 먹기 싫으면 모셔다 드리고 집에 가면 된다 A는 택시 타고 가도되고 대리비 3번 내는것도 괜찮다고 했고 B는 그걸 왜 너 혼자 결정하냐고 계속 화를 냄.
A는 왜 내가 부모님이랑 만나는 것까지 마음대로 하면 안되냐고 화를 냄.
-> 이 상황에서 누가 더 잘못한것 같으신가요?
2.
A부모님은 다른 지역에 사시고 B부모님은 같은지역에 사심
(A부모님은 1:10분 거리 B부모님은 30분 거리)
A부모님께서 놀러오셔서 AB네 집에서 주무시기로 함
그러다가 집 이상예정이지만 아직 못했고 좁아서
다른곳에서 주무시기로 함
그러다가 얘기를 한게
A: 엄마가 와서 청소하는것도 싫어서 다른데서 자는게 낫다
B: 청소를 왜하시냐
A: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혼자 청소하실거다
B: 청소는 나도 싫다. 너 혼자살때는 네 집이니까 오셔서 청소 하셨을지 몰라도 너랑 나랑 사는집을 마음대로 청소하는건 예의 없는 행동이다.
A: 우리엄마 싫다고 하는것이냐? 그런얘기까지 할필요는 없다
B: 나는 어머니가 싫다는게 아니라 그 행동이 싫다는거다 그것은 누가 해도, 우리 엄마가 해도 싫다
A: 나는 우리엄마를 얘기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엄마는 그런 사람인데 싫다고 하는건 우리엄마를 싫다고 하는것이다
B: 그냥 그 행동을 싫다고 하는것인데 오버한다
A: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그만 말해라. 이해는 하지만 동의는 못하겠다
-> 이 상황에서 누가 더 잘못한것 같으신가요?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추가합니다
전에 오셔서 B가 없을때 이미 청소한적 있고
A는 엄마가 청소를 하는게 일을 하시는것 같아 싫은것이고
B는 사생활영역 침범으로 싫어하는거라 싫어하는 이유가 다릅니다.
대화도 B는 청소를 한적이 없는데 왜 청소하실거라고 그러냐고 하였고 A가 너가 출근해서 모르는거지 저번에 오셔서아침에 할거 없다고 청소 하셨다고 알려줌)
A입장: A,B 부모 모두 우리의 눈치를 볼 필요 없다. 어르신인데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괜찮다.
B입장: 부모님이라도 싫어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서로 부모님께 중재를 잘 해서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 어느 입장이 더 이해 가시나요?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