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포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학교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 되게
상식을 벗어난 상황에 분노를 느끼고,
이를 공론화시켜 부조리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도움을 받고 힘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이미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동을 시행하던 중
재직 중인 몇 분의 선생님께 제지를 당하여
학생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인지했고,
사회의 힘을 얻어 민주주의를 실현해보고자 몇 자 올립니다.
군포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던 단톡방 사이버 폭력 사건 알고 계신 가요?
JTBC 뉴스에도 방송되어 공론화되었던 사건입니다.
(정확한 이해를 위한 뉴스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youtu.be/p5PXWgm-GKc))
당시 이 사건에서 피해 사실을 인지한
피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교에 직접 찾아가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리를 요청하지만,
학교에서는 시험 기간이라는 이유와
가해자의 학습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피해자를 보건실에 분리하는 등의
상식 밖의 행동을 한 바 있습니다.
교장은 가, 피해자의 분리가 교장의 권한이 아니라며 교육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말로,
교육청은 가, 피해자의 분리가 교장의 권한이라는 말로 분리를 해주지 않은 채 피해자에게 더 많은 상처를 남긴 바 있습니다.
이런 전과가 있는 교육청과 교장은 이번에도 같은 내용을 반복합니다.
여교사 성추행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교장은
2022년 7월부터 2023년 5월 초까지 직위해제 됩니다.
하지만 2023년 5월 2일 교장은 학교에 돌아오게 됩니다.
정말 웃긴 것은 교장이 지난 4월 검찰에서 폭행 혐의에 대한 약식기소(100만 원) 처분을 받았고, 피해 여선생님이 저희 학교에서 계속해서 재직 중이신 사실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장의 범죄가 성범죄가 아니라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에서
폭력 사건의 가해자인 교장을 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재직 중인 학교에 다시 복직시켰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이는 명백히 절차상의 문제, 또는 매뉴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교장 퇴출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는 이런 부조리한 상황에 큰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누가 봐도 상식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명 운동을 시행하여 부도덕한 교장을 퇴출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반복되는 부조리한 상황에 문제가 있고,
이를 고치고 개선해서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교육청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과 사람들의 힘을 모아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서명 운동으로 받은 서명을 첨부 파일로 제출하여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할 생각입니다.
(서명 운동으로 얻은 개인정보는 본 용도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민원을 제기한 후 즉시 삭제됩니다.)
부도덕한 교장 밑에서 교육 받아야 하는 학생들을 구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군포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학교에서 벌어지는 말도 안 되게
상식을 벗어난 상황에 분노를 느끼고,
이를 공론화시켜 부조리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도움을 받고 힘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이미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동을 시행하던 중
재직 중인 몇 분의 선생님께 제지를 당하여
학생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인지했고,
사회의 힘을 얻어 민주주의를 실현해보고자 몇 자 올립니다.
군포 모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던 단톡방 사이버 폭력 사건 알고 계신 가요?
JTBC 뉴스에도 방송되어 공론화되었던 사건입니다.
(정확한 이해를 위한 뉴스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youtu.be/p5PXWgm-GKc))
당시 이 사건에서 피해 사실을 인지한
피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학교에 직접 찾아가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리를 요청하지만,
학교에서는 시험 기간이라는 이유와
가해자의 학습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피해자를 보건실에 분리하는 등의
상식 밖의 행동을 한 바 있습니다.
교장은 가, 피해자의 분리가 교장의 권한이 아니라며 교육청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말로,
교육청은 가, 피해자의 분리가 교장의 권한이라는 말로 분리를 해주지 않은 채 피해자에게 더 많은 상처를 남긴 바 있습니다.
이런 전과가 있는 교육청과 교장은 이번에도 같은 내용을 반복합니다.
여교사 성추행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교장은
2022년 7월부터 2023년 5월 초까지 직위해제 됩니다.
하지만 2023년 5월 2일 교장은 학교에 돌아오게 됩니다.
정말 웃긴 것은 교장이 지난 4월 검찰에서 폭행 혐의에 대한 약식기소(100만 원) 처분을 받았고, 피해 여선생님이 저희 학교에서 계속해서 재직 중이신 사실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장의 범죄가 성범죄가 아니라는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유에서
폭력 사건의 가해자인 교장을 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재직 중인 학교에 다시 복직시켰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었고
이는 명백히 절차상의 문제, 또는 매뉴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교장 퇴출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는 이런 부조리한 상황에 큰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누가 봐도 상식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여
서명 운동을 시행하여 부도덕한 교장을 퇴출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반복되는 부조리한 상황에 문제가 있고,
이를 고치고 개선해서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교육청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과 사람들의 힘을 모아 서명 운동을 시행하고,
서명 운동으로 받은 서명을 첨부 파일로 제출하여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할 생각입니다.
(서명 운동으로 얻은 개인정보는 본 용도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민원을 제기한 후 즉시 삭제됩니다.)
부디 교육청이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행정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많은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명 운동 링크: https://forms.gle/kxxdQo4JWjYp3pN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