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콜드 광장임.. 원래 이리로 잘 안 오는데 오늘 너무 우울해서 강 건너 걷다보니 여기까지 옴..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는 사랑의 도시임..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 22118
지금 프랑스 파리 풍경..
나한테는 해당사항 없는 사랑의 도시임..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