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아요 ㅠㅠ
상관없는 사람 50명정도 모여있으면 따로 연락하는 5명 그룹끼리만 아는 얘기 꺼내서 자기들끼리 웃고 그러는데 한두번이면 그러녀니 하려는데 한 8개월을 제 사수로 받들고있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초반엔 몇번 껴서 어떤 그룹인지 아는데 그냥 저녁에 따로 밥만 먹어도 무슨 엄청난 추억을 쌓은 것처럼 (남들앞에서) 과시하려는게 이해안가고 그게 일종의 '억지자랑'을 듣는 거다보니 넘 질리고 사람 자체가 싫어져요 ㅠㅠ
회사에서 꼭 동료끼리 사적인 모임을 과시하려는 사람
상관없는 사람 50명정도 모여있으면 따로 연락하는 5명 그룹끼리만 아는 얘기 꺼내서 자기들끼리 웃고 그러는데 한두번이면 그러녀니 하려는데 한 8개월을 제 사수로 받들고있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초반엔 몇번 껴서 어떤 그룹인지 아는데 그냥 저녁에 따로 밥만 먹어도 무슨 엄청난 추억을 쌓은 것처럼 (남들앞에서) 과시하려는게 이해안가고 그게 일종의 '억지자랑'을 듣는 거다보니 넘 질리고 사람 자체가 싫어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