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구하고자 여기에 글을남겨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맨날일만하다 .. 이제 갈팡질팡하는제가 너무한심해요 학교자퇴하고나서 19살때부터 일을했고 20살때 부터 화장품판매직을7~8년을 근무하다 이제가망이 없다는걸 느끼고 방통고와 학원을다니면서 간호조무사자격증을땃어요 모든지잘될거같았고 다잘풀렸는데 취업이 그리만만하지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으쌰으쌰하는마음이였지만 사람들과 친해지기어려운 성격이라 새로운직장에 하루이틀 나가보고 거기에 적응하기 힘들거란 생각도 들고 내가 잘할수있을까란 부담감이 너무크게 느껴지다보니 일을 하기가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나오기 일쑤.. 면접은 여러번봐서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합격시켜주셨지만 차마 병원앞에서 쩔쩔매다 집으로돌아오곤했습니다.. 혹시나 저때문에 직원들이 피해가갈까싶어서요 이런생각이많아지다보니 면접에합격해도 차마나갈수가없어요 이게벌써 1년이되가요 어쩌죠..8150
30대백조에요ㅠㅠ
여기에 글을남겨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맨날일만하다 ..
이제 갈팡질팡하는제가 너무한심해요
학교자퇴하고나서
19살때부터 일을했고
20살때 부터 화장품판매직을7~8년을 근무하다
이제가망이 없다는걸 느끼고 방통고와 학원을다니면서
간호조무사자격증을땃어요 모든지잘될거같았고
다잘풀렸는데 취업이 그리만만하지않더라고요
처음에는 으쌰으쌰하는마음이였지만
사람들과 친해지기어려운 성격이라 새로운직장에
하루이틀 나가보고 거기에 적응하기 힘들거란 생각도
들고 내가 잘할수있을까란 부담감이 너무크게 느껴지다보니
일을 하기가 무서워지더라고요 그래서 나오기 일쑤..
면접은 여러번봐서 다행히 좋게 봐주셔서
합격시켜주셨지만
차마 병원앞에서 쩔쩔매다
집으로돌아오곤했습니다..
혹시나 저때문에 직원들이 피해가갈까싶어서요
이런생각이많아지다보니 면접에합격해도 차마나갈수가없어요
이게벌써 1년이되가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