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 거같아요.

도와주세요2023.05.11
조회5,054
안녕하세요.
우선방탈했는거죄송합니다ㅠ진짜급해서방탈이해해주시고꼭봐주세요ㅠ다시한번죄송합니다. ..
우선 저는 25살 입니다.
제가 이런일 로 판?쓰긴 처음 이네요.
제가 지금 사기를 당했는거 같아 조언 부탁 드립니다.
두서없이 써가도 이해 해주시고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작년에 같은 예식장 에서 알게됬는 (편하게이사람을대리라하겠습니다.)대리 가 있습니다.
그 대리 가 예식장 일 을 관두고 올 3월초 에 저한테 XXX호텔 에서 같이 일할 생각이 없느냐고 했습니다.
물론 사람말 잘 믿으면 안된다고들 하지만 그 대리가 말 하나는 억수로 잘합니다 그럴듯하게 그래서믿었었네요...
나 차이도 좀 나고 워나게 잘해주고 아무 탈 없이 일 도 잘했거등요.
그 생각이 문제 였는거 같습니다.
무튼 시급도 시급이고 꿈 이 호텔리어 였어서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했고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대리가 일하는 호텔은 유니폼값과 화장품값, 매니큐어?ㅋ값 등 등 을 내야 한다고길래 거의 50만원을 줬어요.(진짜지금생각하면웃기네요ㅋ).
제가 이때 얼마나 호구 같았는지 도 잘알아요.
아무튼 그때부터 5개월 간 기다렸어요
중간중간 기다리라고 말 만 하고 자기 랑 다른업무 라느니어쨋느니 또 사탕발림 만 했습니다.
(또이때동복유니폼값,단체로화장품산다고화장품값으로70만원요구해갖고줬습니다.저도진짜바보같았다는거 잘알아요.)
그러고 4월말(?)까지 기다리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돈 은 돈 대로 날려버린 상태라 그냥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냥  돈 돌려달라고 했구요
근데 자꾸 그 대리가 제가 연락할때마다 회사에서 주면 바로 줄꺼다 하면서 회사 탓 만하고 저 한테되려 괌지르고 그러더니 돈 못받은지 2주 가 흘렀는거에요
그동안  딱 말 도 안하고 자꾸 화제를 돌리면서 말 을 돌리고하길래
오늘아침에 그 대리가 말한 호텔인사부 에 전화 했어요 그 XXX(대리)이라느 사람이 있느냐고 했는데 그 호텔에선 그런사람 없다고 하네요.
저 그동안 문자 등 전화도 싹다 녹음한 상태고 이 대리를 어텋게해야하나 지금 생각중 입니다.
저 진짜 사기 당한게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조언좀해주세요...
(근데이대리가문자면딱 전화가오는게제가증거안남길중알고문자를안하고전화만한거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