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여자), 남동생 셋이서 사는데
남동생이 오래전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근데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요
성질이나면 엄마도 때리고 꼬집고 누나인 저도 몇 번 머리채도 잡혀봤고 집에있는 물건들도 깨부시네요
보통 남자는 윗사람(남자)가 다뤄야 한다고 하는데
저희집은 아무래도 지혼자 남자고 힘도 제일 쎄다 보니까
여자인 엄마,누나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더라고요.
엄마는 우울증이 있는 남동생에게 마음이 약해서 비위 다 맞춰주고 아무리 폭력을 써도 너 그러면 안돼 이러고 끝나요
마치 자신이 왕인 것처럼 제가 화장실에 씻고 있어도 자기가 씻을거라고 비키라 하고 냉장고에 뭘 찾고 있을때도 비키라고 지가 꺼낼거 있다고 이런식으로 자꾸 서열정리가 안되네요.
힘으론 못이길것 같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대로 가다간 정말 못난사람으로 자랄것 같네요
개기는 사춘기 남동생
남동생이 오래전부터 우울증이 있었어요
근데 사춘기가 되면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요
성질이나면 엄마도 때리고 꼬집고 누나인 저도 몇 번 머리채도 잡혀봤고 집에있는 물건들도 깨부시네요
보통 남자는 윗사람(남자)가 다뤄야 한다고 하는데
저희집은 아무래도 지혼자 남자고 힘도 제일 쎄다 보니까
여자인 엄마,누나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더라고요.
엄마는 우울증이 있는 남동생에게 마음이 약해서 비위 다 맞춰주고 아무리 폭력을 써도 너 그러면 안돼 이러고 끝나요
마치 자신이 왕인 것처럼 제가 화장실에 씻고 있어도 자기가 씻을거라고 비키라 하고 냉장고에 뭘 찾고 있을때도 비키라고 지가 꺼낼거 있다고 이런식으로 자꾸 서열정리가 안되네요.
힘으론 못이길것 같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대로 가다간 정말 못난사람으로 자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