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너무 흥분하고 분노해서 마구 글을 써내려 가느라 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 친모의 사정도 안들어보고 라는 댓글이 있어 추가합니다. 네 사정을 들어볼수야 있겠죠. 하지만 그것도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모가 모성애가 있어서 저를 찾으려고 노력했다면 오래전에 할수도 있었을겁니다. 페이스북이 나오기전에 싸이월드가 있었고, 그 당시 이름만 검색해도 제 이름이 나왔으니까요 근데 안했어요.무려 30년을 모른척하다가 제가 취직하고서야 저를 찾았다는게 심지어 불쑥 제 직장에 찾아와서는 사람들 시선을 다 끌면서 혼자 신파극 찍고는 마치 어제 보고 헤어진사람처럼 내가 요새 소송이 있어서 힘들지만 우리 시간내서 한번 봐야지~라는 메일내용을 보고 절대 상종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도배질할때도 그만하시라고 좋게 말할때 그만뒀어야 하는데 집착증환자처럼 이 게시판을 없애면 저 게시판에 글남기고 게시판을 전부 비공개처리하니 안부글에 글남기고, 안부글을 비공개하니 블로그에 적힌 제 번호로, 카카오톡 으로 바로 연락을 하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혼자 눈물쏟는 신파멜로 카톡을 보내더니 또 카톡 탈퇴하더랍니다 심지어 페이스북도 저를 보여주려고 개설했는지 또 바로 탈퇴. 뭔가 본인 자취를 끊임없이 일시적으로 만들었다가 없애는 행태가 찜찜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살아온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이것도 댓글님말처럼 친모말도 들어봐야겠지만 쌔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본문)어릴때 부모라는 사람들의 사정은 모르겠으나 이혼을 했고 저는 부친이 키웠습니다
저는 친모에 대한 기억이 1도 없는데 서른살이 넘어 직장생활중에 찾아왔더군요 이게 대략 2011년.. 무슨 슬픈 60년대 영화찍듯이 와서는 제 손에 내가 니 친모다 잘컸구나 라는 괴발개발쓴 쪽지에 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적어놓고 뜬금없이 한번 만나자고 하기에 그때는 무슨감정인지도 모르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은 굉장히 불쾌한 마음에 전화로 목소리도 듣는것도 석연찮아서 메일로 다시는 이런 연락하지말라고 했어요 제 가장 실수가 이거였습니다. 메일주소에 적힌 제 아이디로 제 신상을 털고서는 운영하던 블로그에 찾아와 온갖 신파씨부리는 글로 도배질을 하기에 제가 욕을 퍼부었더니 잠잠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블로그를 싹 닫고 차단까지 했는데 오늘 간만에 들어가봤더니 방문자가 있어서 뭐지..싶어서 찜찜한 느낌에 차단한 아이디를 보고 메일함에 검색을 했더니.. 세상에 3년전에 메일을 보내놨네요 제가 대구사는데 2020년 대구에 코로나 극심할때 본인집에 아이데리고 피난을 오라는겁니다 여기서 정말 소름끼치는게 제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은것까지 다 알고 있었다는거에요.. 방금전에 스팸처리하고 다 차단했는데..정말 소름돋고 짜증나고 쌍욕나옵니다. 제가 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저여자의 행동은 지금 늙고 힘들어서 빌붙고 싶어서 저러는거 맞죠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중에 있는데.. 취직전까지는 심지어 싸이월드 그렇게 유행할때조차 저를 찾지 않던 여자였거든요.. 근데 취직딱하고 제가 페이스북개설해서 직장명을 적어놨더니 그걸보고 찾아왔더라구요..와 진심 개빡칩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그 더러운 속이 다 보여서 와..아이가 잠들어서 망정이지 진짜 육성으로 욕이 터져나왔네요 어떻게 하면 저 미친년이 다시는 들러붙지 않게 할수 있을까요 어디서 보니까 돈을 요구하라고 하기에 본인집으로 오라고 적어둔 주소를 보니까 경기도 외곽 허름한 아파트인걸로 봐서는 세상 가난뱅이로 늙어서 공짜밥이나 바라는 뻔뻔한 노인네로 늙은것 같아서 돈달라는 요구가 씨알도 안먹힐것 같아요 거머리같은 저여자가 정말 소름끼칩니다 도와주세요
<추가>친모라는 여자를 퇴치하는 방법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친모의 사정도 안들어보고 라는 댓글이 있어 추가합니다.
네 사정을 들어볼수야 있겠죠.
하지만 그것도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모가 모성애가 있어서 저를 찾으려고 노력했다면 오래전에 할수도 있었을겁니다.
페이스북이 나오기전에 싸이월드가 있었고,
그 당시 이름만 검색해도 제 이름이 나왔으니까요
근데 안했어요.무려 30년을 모른척하다가 제가 취직하고서야 저를 찾았다는게
심지어 불쑥 제 직장에 찾아와서는 사람들 시선을 다 끌면서 혼자 신파극 찍고는
마치 어제 보고 헤어진사람처럼 내가 요새 소송이 있어서 힘들지만
우리 시간내서 한번 봐야지~라는 메일내용을 보고
절대 상종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도배질할때도 그만하시라고 좋게 말할때 그만뒀어야 하는데
집착증환자처럼 이 게시판을 없애면 저 게시판에 글남기고
게시판을 전부 비공개처리하니 안부글에 글남기고, 안부글을 비공개하니
블로그에 적힌 제 번호로, 카카오톡 으로 바로 연락을 하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혼자 눈물쏟는 신파멜로 카톡을 보내더니 또 카톡 탈퇴하더랍니다
심지어 페이스북도 저를 보여주려고 개설했는지 또 바로 탈퇴.
뭔가 본인 자취를 끊임없이 일시적으로 만들었다가 없애는 행태가 찜찜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살아온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이것도 댓글님말처럼 친모말도 들어봐야겠지만 쌔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본문)어릴때 부모라는 사람들의 사정은 모르겠으나 이혼을 했고 저는 부친이 키웠습니다
저는 친모에 대한 기억이 1도 없는데 서른살이 넘어 직장생활중에 찾아왔더군요
이게 대략 2011년..
무슨 슬픈 60년대 영화찍듯이 와서는 제 손에 내가 니 친모다 잘컸구나 라는
괴발개발쓴 쪽지에 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적어놓고 뜬금없이 한번 만나자고 하기에
그때는 무슨감정인지도 모르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은 굉장히 불쾌한 마음에
전화로 목소리도 듣는것도 석연찮아서 메일로 다시는 이런 연락하지말라고 했어요
제 가장 실수가 이거였습니다.
메일주소에 적힌 제 아이디로 제 신상을 털고서는 운영하던 블로그에 찾아와
온갖 신파씨부리는 글로 도배질을 하기에 제가 욕을 퍼부었더니 잠잠하더라구요
그리고는 블로그를 싹 닫고 차단까지 했는데 오늘 간만에 들어가봤더니 방문자가 있어서
뭐지..싶어서 찜찜한 느낌에 차단한 아이디를 보고 메일함에 검색을 했더니..
세상에 3년전에 메일을 보내놨네요
제가 대구사는데 2020년 대구에 코로나 극심할때 본인집에 아이데리고 피난을 오라는겁니다
여기서 정말 소름끼치는게 제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은것까지 다 알고 있었다는거에요..
방금전에 스팸처리하고 다 차단했는데..정말 소름돋고 짜증나고 쌍욕나옵니다.
제가 나이 마흔이 넘었는데
저여자의 행동은 지금 늙고 힘들어서 빌붙고 싶어서 저러는거 맞죠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중에 있는데..
취직전까지는 심지어 싸이월드 그렇게 유행할때조차 저를 찾지 않던 여자였거든요..
근데 취직딱하고 제가 페이스북개설해서 직장명을 적어놨더니
그걸보고 찾아왔더라구요..와 진심 개빡칩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그 더러운 속이 다 보여서 와..아이가 잠들어서 망정이지 진짜
육성으로 욕이 터져나왔네요
어떻게 하면 저 미친년이 다시는 들러붙지 않게 할수 있을까요
어디서 보니까 돈을 요구하라고 하기에
본인집으로 오라고 적어둔 주소를 보니까 경기도 외곽 허름한 아파트인걸로 봐서는
세상 가난뱅이로 늙어서 공짜밥이나 바라는 뻔뻔한 노인네로 늙은것 같아서
돈달라는 요구가 씨알도 안먹힐것 같아요
거머리같은 저여자가 정말 소름끼칩니다
도와주세요